'피아노 연주'에 해당하는 글 7

[피아노와 함께 하는 이 시간 제21부] “Mariage D' Amour(꿈속의 웨딩)”

이 곡은 폴 드 세느빌이 작곡한 곡으로 연주는 리차드클레이더만이 했다.   리차드 클레이더만은 누구? 정식데뷔는 1976년 “아드린느를 위한 발라드”로 데뷔를 하여 현재 전 세계적으로 해적판을 포함하여 약 1억장의 앨범을 팔아 치운 클레이더만은 1970년에는 록 밴드 멤버로도 활동할 정도로 단순한 피아니스트이기보다는 팝 아티스트에 가깝다고 볼 수 있다.   나만의 연주 Point..

Storyteller/사는 이야기
2017.03.13 08:54

[이재상의 피아노 에세이 제32부] 너 없는 빈자리

전설화씨와의 첫 통화무턱대고 전화부터 걸었는데 전설화씨가 받았다.반신반의 하면서 전화했는데 정말 받을 줄은 몰랐다.나는 전설화씨에게 2007년 당신의 자작곡이 참 마음에 들었다고, 그리고 뒷풀이 자리에서 꼭 이야기를 나누어 보고 싶다고 했다.그리고 멜론에서 나온 음반들을 잘 듣고 있다고도 이야기 했다.전설화씨도 나에게 기억을 해 줘서 너무 고맙다는 말과 함께 반가운 목소리로 처음 통화하지만 마치 예전에 만난 인연이 있었던 사람처럼 즐겁게 통화를 했다..

Storyteller/사는 이야기
2015.04.07 14:40

[이재상의 피아노 에세이 제25부] 2014년 새로운 출발(2)

  좋은 것만은 아닌가보다(1)   아이가 커갈수록 여러 가지 꿈도 꾸게 되고 즐거움도 얻게 되었고 이 아이가 앞으로 어떻게 클지 어떻게 키울까 하는 고민도 하는 등 정신 없는 시간을 보냈다. 그런데 문제는 아이 방에 피아노가 있다 보니 피아노 연습량이 예전 같지 않았다. 내가 연습할 수 있는 시간에는 아이가 자고 있어 연주하면 깰 것이고 아이가 깨어 있으면 내가 돌보아 주어야 하니 자연스럽게 연습 시간이 줄어 들었다. 좋은 일..

Storyteller/사는 이야기
2014.10.07 14:29

[이재상의 피아노 에세이 제19부] 5번째 독주회는 한 사람만을 위한 공연으로~(제1화)

  Yuhkilove,  사랑에 빠지다.   2011년 친구의 소개로 만난 숙녀분과 사귀게 되었다. 원래 피아노 전공자라고 해서 썩 내키지 않았지만 그냥 만나보자는 가벼운 마음으로 나갔다. 피아노 전공자이지만 지금은 사회복지와 관련된 일을 하고 있어서 그랬는 같은 직장인이라는 공통된 입장에서 서로를 알아가기 시작했다.   그녀는 나를 무척 신기해 했다. 무엇 때문에 그렇게 피아노를 열심히 하는지도 의아해 했고..

Storyteller/사는 이야기
2014.04.29 11:39

[이재상의 피아노 에세이 제16부] 3번째 독주회 “For You & For Me" 2화

  드라마 “겨울연가”의 사진들을 모아서…. 난 “겨울연가”라는 드라마를 정말로 단 한 회도 제대로 보지 못했다. 드라마 자체에 큰 관심이 없을 뿐더러 러브스토리를 주제로 하는 영화나 드라마는 좋아하지 않았기 때문이었다.   그래서 귀동냥으로 들은 겨울연가의 사진들을 여기저기서 수집했다. 특히 3회 독주회 제목 그대로 당신과 나를 위한다는 느낌 , 그리고 그 마음이 전해질 수 있는 사진들을 모아 보..

Storyteller/사는 이야기
2014.01.28 13:59

[이재상의 피아노 에세이 제11부] 제1회 Yuhkilove의 피아노 독주회 “작은 맘으로”가 열렸습니다!

  제1회 Yuhkilove의 피아노 독주회 “작은 맘으로”가 열렸습니다!   Guest까지 초대하고, 열심히 그리고 짜임새 있게 준비했다. 2007년 11월  17일 토요일. 드디어 신촌의 어느 라이브카페에서 “작은 맘으로”라는 제목으로 나만의 독주회를 열었다. 부모님과 내 친구 2명, 그리고 독주회 전까지도 문자로만 연락한 일면식도 없는 관객 20 여분을 모시고 내가 주관하는 독..

Storyteller/사는 이야기
2013.11.06 11:52

[이재상의 피아노 에세이 제5부] 우물안 개구리

  처음무대의 설렘… 온 몸이 떨렸다.   2곡 중 1곡을 연주하는 순간… 내가 외워왔던 곡들도 잘 기억나지 않을 정도로 긴장했다. 심지어 피아노 건반을 누르는 손가락이 떨렸고 페달을 밟는 발 그리고 무릎까지 좌우로 흔들릴 정도여서 페달을 제대로 밟지도 못했다. 태어나서 이렇게 떨려본 적이 있었을까… 그래도 외워간 곡을 막힘 없이 틀리지 않고 잘 마무리 했으며 그 날 오신 관객 및 동호회 회원 분들로부터 박수를 받았다.  ..

Storyteller/사는 이야기
2013.07.08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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