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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채용은 이제 그만! ‘2018년 SK바이킹 챌린지’ 오디션 현장을 다녀와서..

평범하고 뻔한 채용은 이제 그만! 오직 지원자의 스토리와 역량만으로 평가하는 SK 바이킹 챌린지 오디션(서울편)이 지난 4월 2,3일 충정로역에 위치한 LW컨벤션에서 열렸습니다. 취업에 대한 열망을 지닌 사람들로 가득했던 그 뜨거운 현장을 SK C&C 블로그 운영진이 직접 방문했습니다. 지금부터 열기 가득했던 현장 분위기를 보러 가볼까요? 레고~ 레고~ 올해에는 SK주식회사 C&C, SK텔레콤, SK하이닉스 등 3개 관계사에서 바이킹챌린지 전형을 진행했습니다. ‘2019년 바이킹 챌린지’는 SK의 모든 관계사가 채용을 진행해서 뛰어난 인재들을 채용 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 들어가기 전 잠깐, SK 바이킹 챌린지란?학점, 학력, 어학 성정 등 겉으로 보여지는 스펙과는 상관 없이 자신만의 이야기로 승부하..

함께해요 C&C/Happiness
2018. 4. 13. 08:54

2017년 'SK 바이킹챌린지' 오디션 현장에 다녀오다!

SK그룹만의 ‘스펙초월’ 인재채용 전형인 2017년 ‘SK바이킹 챌린지’의 막이 올라간것인데요. 우리 그룹은 지난 2013년부터 열정과 패기로 새로운 도전에 나서는 것을 즐기는 인재를 채용하고 있습니다. 올해에는 SK주식회사 C&C, SK텔레콤, SKC, SK바이오팜, SK브로드밴드, SK E&S, SK하이닉스, SK이노베이션 등 8개 관계사에서 바이킹챌린지 전형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오디션에 통과한 지원자들은 여름에 인턴십 기회가 주어집니다. 여기서 잠깐!자신의 분야에서 넘치는 끼와 열정을 바탕으로 기득권을 포기하면서까지 새로운 도전을 즐기는 인재를 바이킹형 인재라고 합니다. 바이킹 인재상이란?용맹 : 강한 자기실현의 욕구를 바탕으로 새로운 도전을 피하지 않고 즐기는 인재

함께해요 C&C/Happiness
2017. 4. 21. 09:00

[채자영의 인문학 프레젠테이션] Ep4. Be your self! 그 누구도 아닌 당신만의 이야기

“지금 당신에게 필요한 것은 첫 발을 떼기 위한 용기이다.”, -크리스 앤더슨-말을 잘하고 싶은 사람, 프레젠테이션을 잘하고 싶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나에게 하는 ‘질문’을 보며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수많은 사람들이 하는 대부분의 질문이 스킬적인 부분이었고, 이를 통해 한국 사회에서의 스피치 혹은 프레젠테이션이 매우 ‘스킬적인 부분’에 치중해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기 때문이다. 좋은 발표란 좋은 발표 스킬에서 나온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았다. 맞는 말이다. 좋은 발표를 위해 스킬적인 부분도 물론 중요하다. 하지만 이는 마지막 단계이다. 본질이 아니란 뜻이다. 그러다보니 아이러니하게도 전문적으로 발표를 하는 ‘프리젠터’인 내가 ‘콘텐츠의 중요성’에 대해 계속해서 외치게 되었다. 오늘은 ‘콘텐츠..

Storyteller/Smart Story
2017. 3. 6. 09:00

[채자영의 '인문학 프레젠테이션'] Ep3. 당신만의 'Story'를 펼쳐라

'사실을 말하면 나는 배울 것이다. 진실을 말하면 나는 믿을 것이다.그러나 나에게 스토리를 말해주면 그것은 내 마음 속에 영원히 남을 것이다.' -인디언 속담- 5년차 전문 프리젠터로 치열한 경쟁의 현장에 서는 사람으로서 누구보다 그 긴장감과 부담감을 잘 알고 있기에, 진심을 담아 세상의 모든 '준비자'들을 위해 이야기를 건넨다. 내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스토리'에 대해서 말이다. 그리고 지난 시간 동안 내가 깨달은 것이 있다. 청중의 고개를 자주 끄덕이게 하고 그들을 '우리편'에 서게 하기 위해서는 발표 내용을 전달자의 입장에서 수동적으로 말하는 것이 아니라, 완벽하게 나의 것으로 소화하여 '나만의 이야기'로 말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사실이다. 자신만의 이야기로 전달하기 위해서는 '몰입'이 필요하..

Storyteller/Smart Story
2017. 2. 6. 08:58

[채자영의 '인문학 프레젠테이션'] Ep2. 나와 당신 사이, 발표는 '사이'를 채우는 것이다

시간, 공간, 인간 등 세상의 모든 존재는 그 자체가 아니라 다른다른 것 사이가 본질이라는 겁니다” 3년 동안 PT를 하며 중간에 질문을 받은 적은 단 한 번뿐이다. 아무리 질문이 많다던 회장님도 나의 프레젠테이션에는 끝까지 듣고 질의응답 시간에 해주셨다. 수업시간에 질문을 하던 시절을 회상해보면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초등학교 시절 발표왕이었던 나는 질문도 참 많은 학생이었다. 질문을 하기 위해서는 선생님이 말을 잠시 놓고 무언가 틈이 나는 타이밍에 손을 들어야한다. ‘사이’가 그 본질이다. 신영복 교수님의 을 읽으며 무릎을 탁! 친다. 모든 존재는 존재 그 자체가 아니라 다른 것들과의 ‘사이’가 본질이라니! 프레젠테이션을 하며 현장에서 내가 느낀 것, 가슴속으로 희미하게 어떤 공기를 느꼈는데 이게..

Storyteller/Smart Story
2017. 1. 9. 09: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