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재홍'에 해당하는 글 35

SK C&C 블로그 Best Storyteller('15년 1사분기) 시상식

지난 23일 본사 28층에서 2015년 1사분기 SK C&C 블로그 ‘함께 꿈꾸는 더 큰 행복, Best Storyteller 시상식’이 있었습니다. 2011년 오픈 후 4년만에 처음 열린 이번 시상에는 수상 대상자를 비롯하여 CPR본부장과 블로그 운영 담당자들이 참석하였습니다. Best Storyteller란?SK C&C 대표 블로그 ‘함께 꿈꾸는 더 큰 행복’에 자신의 경험과 지식, 그리고 생각을 담은 글을 기고하는 구성원 그룹인 ‘블로그 필진’ 중에 우수한 활동을 보인 구성원을 대상으로 감사와 격려 목적의 레코그니션(Recognition)입니다.사내 구성원의 높은 관심과 꾸준한 참여가 성장의 에너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SK C&C 블로그는 여타 기업 블로그와는 달리 구성원 필진이라는 자발적이고 지..

Storyteller
2015. 4. 24. 17:06

닮은 듯 다른 뮤지컬, Notre Dame de Paris와 지킬앤하이드

2015년은 뮤지컬의 해인가 봅니다. 다양한 뮤지컬 공연들이 자신만의 색깔로 팬들을 유혹하고 있습니다. 저는 설 연휴 동안 제 인생에 남을 뮤지컬 두 편을 관람했습니다. 『Notre Dame de Paris』와 『지킬앤하이드』입니다. 올 해는 두 작품 모두 뜻 깊은 해입니다. 『Notre Dame de Paris』는 내한 공연 초연 10주년을 맞았고, 『지킬앤하이드』는 11년차에 접어 들어 1,000회 공연을 채웠습니다. 그 만큼 작품의 깊이는 더해졌고, 저는 그 깊이에 감동했습니다. 프랑스의 대표 뮤지컬, 『Notre Dame de Paris』 『Notre Dame de Paris』는 Victor Hugo의 동명 소설을 기초로 만들어졌습니다. ‘Notre Dame de Paris’는 노트르담 대성당을 ..

Storyteller
2015. 3. 9. 10:29

SK C&C人들의 마음의 양식, Tioom(티움)

SK C&C 구성원으로서 제가 가장 좋아하는 공간이 하나 있습니다. 사내 도서관인 Tioom(티움)입니다. 회사 도서관임에도 웬만한 책들은 대부분 구비가 되어 있을 정도로 좋은 도서관입니다. 신입사원 시절부터 열심히 이용해 온 Tioom을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 Tioom 이용하기 Tioom을 이용하는 제 동선은 다음과 같습니다. • 화요일마다 동료들과 지하 식당에서 후딱 점심 식사를 마치고 Tioom에 올라와 점심 시간 동안 독서하기 • Tioom 바로 옆에 있는 회사 Cafe에서 차 한 잔 마시고 Tioom에서 읽을 책 고르기 • 업무로 머리가 살짝 아플 때 Tioom에 들러 부드러운 음악을 들으며 잠시 휴식 취하기 • 퇴근 후 Tioom에서 공부하며 글 쓰기 Tioom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저녁 9..

함께해요 C&C
2014. 8. 14. 13:30

[제17회 Open Lab] 'IT Trend를 읽는 Smart한 방법' 참석 후기

IT트렌드, "너 트랜드 맞아?" 넘쳐나는 정보와 빠르게 변화하는 IT분야에서 ‘트렌드’라는 단어는 IT인이라면 결코 놓쳐서는 안될 무언가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IT트렌드’라는 것을 접할 때마다 ‘무엇이 트렌드인가’, ‘누가 규정하고 리딩하는가’, ‘과연 규정할 수 있는 것인가’ 라는 질문이 들곤 했습니다. 그래서인지 ‘IT트랜드’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시작되는 강의는 어딘가 모호하고, 실체가 없는 강의처럼 느껴지곤 했습니다. 그런데 여기! 사내 강의에서 저는 실마리를 찾을 수 있었습니다. 강사로 나선 최재홍님은 사내 블로그에 3년이 넘는 시간 동안 100편에 가까운 글을 기고하고 있었습니다. Blogging해 온 글 하나하나가 데이터로 쌓여, 그 안에서 분석을 통해 자신만의 흐름과 시각으로 트랜드를 읽..

Biz & Tech/IT & Business
2014. 7. 25. 17:02

[빅 데이터, 너 어디까지 왔니?] Machine Data에서 Business Insight 를, Splunk

Data는 관점에 따라 다양하게 분류될 수 있습니다. 관점 중 하나는 Data의 생성 주체로, 인간이 만들어 내는 Data와 기계가 만들어 내는 Data로 구분해 볼 수 있습니다. 우리는 후자를 영어로 'Machine-generated Data'라 부릅니다. 오늘 소개해 드릴 기업은 Splunk (http://splunk.com/) 로, 기계가 만들어 내는 엄청난 양의 Data를 Monitoring 하고 분석해 Business Insight를 제공하는 기업입니다. Machine Data 앞서 말씀 드린 Machine-generated data를 Splunk에서는 ‘Machine Data’라 부릅니다. 다양한 Server와 Database, Smartphone과 Tablet, Sensor들이 쉴 새 없이 ..

Biz & Tech/ICT Report
2014. 2. 24. 10: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