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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홍의 Tech Talk, IT Trend 읽기] DT에 의한 비즈니스 환경의 변화와 혁신 BM 살펴보기

임하늬 로아컨설팅 대표님이 ‘DT에 의한 비즈니스 환경의 변화와 혁신 BM 살펴보기’를 주제로 DT 기반의 BM 혁신을 일군 기업들의 사례와 시사점을 소개해 주셨습니다. 다윗 vs. 골리앗 Uber, Airbnb 같은 도전자들이 기득권을 빠르게 따라잡고 있습니다. Uber는 Ford, GM 같은 전통적인 자동차 회사들을 넘어서기 위해 MaaS Mobility as a Service 를 완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IPO를 위한 S1 문서에 ‘Platform’이 730회 이상 등장할 만큼 Uber는 차량 공유의 차원을 지나 복합적이고 완결적인 이동 수단으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Airbnb도 비슷한 행보를 보이고 있습니다. Hilton, Marriott 같은 전통 호텔 체인을 넘어서기 위해 여행의 영감..

Storyteller/Smart Story
2019.05.10 09:52

[최재홍의 Tech Talk, IT Trend 읽기] 실리콘밸리의 한국인 2018 나의 성장, 스타트업의 혁신, 우리의 미래

지난 4월 3일 ‘실리콘밸리의 한국인 2018’ 컨퍼런스가 열렸습니다. 이번 테마는 ‘나의 성장, 스타트업의 혁신, 우리의 미래’였습니다. 올 해는 Tech 외 영역에 대한 창업 스토리도 포함되었고, Remote work 등 독특한 소재도 흥미로웠습니다. 무엇보다 실리콘밸리의 명암을 살펴 보고, 중국의 도전에 대해서도 이야기해 보면서, 아젠다가 좀 더 확장된 느낌이 들었습니다.[Link 1. ‘Startup Alliance의 명강연들 - 실리콘밸리의 한국인’]오랜만에 한국에 방문할 일이 있었습니다. 짧은 기간에 술을 자주 마시면서 숙취해소제를 알게 되었습니다. 돌아가는 길에 몇 개 사 갈 정도로 신기했습니다. 효과가 있는지 궁금해 과학적 근거를 찾기 시작했습니다. 관련 논문을 쓴 분과 연락하면서 궁금증을..

Storyteller/Smart Story
2018.05.21 09:01

[최재홍의 Tech Talk, IT Trend 읽기] 3할의 빈 자리 채우기, Convoy

수요와 공급이 여전히 비효율으로 연결되어 있는 시장이 적지 않습니다. 대표적인 것이 화물 산업입니다. 산업 자체가 파편화 되어 있는데, 10대 미만의 트럭을 소유하고 있는 소규모 사업자들이 다수입니다. 통상 전화나 이메일로 거래를 진행하기 때문에 수요와 공급의 최적화와는 거리가 있습니다.트럭의 Ubering Convoy가 색다른 것은, 단순히 수요와 공급을 연결하는 것이 아니라 트럭의 여유 공간을 공유하고 활용한다는 점입니다. 기사는 현재 트럭에 실려 있는 화물의 종류와 양, 여유 공간, 그리고 운송 일정을 공유합니다. 운송이 필요한 화물과 출발지, 도착지를 입력하면 마치 Uber가 최적의 기사를 호출해 주는 것처럼, Convoy는 최적의 기사를 알려 줍니다. 기사가 승낙하면 거래가 이루어집니다. 물론 ..

Storyteller/Smart Story
2018.01.30 16:25

[최재홍의 Tech Talk, IT Trend 읽기] 실리콘밸리에서 배우는 Digital Transformation BM 혁신 사례

저는 온라인보다 오프라인이 더 좋습니다. 종이책을 읽어야 독서를 한 것 같고, 물건은 눈으로 직접 보고 구입해야 마음이 편합니다. 온라인 세상과는 거리를 두고 있던 시절에 Twitter와 Facebook, Blog를 시작하게 된 계기는 임정욱 Startup Alliance 센터장님의 영향이었습니다. 다양한 사람들과 자유롭게 소통하며, 지식과 경험을 나누시는 모습이 굉장히 인상적이었습니다. 특히 센터장님의 강연을 수 차례 들으면서 느끼는 바가 많았습니다. Link 1. ‘Startup Alliance의 명강연들 - 임정욱 센터장님’ 한 번쯤 저희 회사를 방문해 주셨으면 했는데, 드디어 사내 강연을 해 주셨습니다. ‘실리콘밸리에서 배우는 Digital Transformation BM 혁신 사례’를 주제로 한..

Storyteller/Smart Story
2017.07.07 16:38

스마트 콘텐츠 기업을 위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전략' 세미나 현장 스케치

게임, 교육 콘텐츠 제작, 음원 등 콘텐츠를 개발하고 이를 유통할 때 빅데이터 분석과 인공지능(AI) 같은 첨단 기술을 활용하면 소비자들의 니즈에 맞는 콘텐츠 발굴과 개발은 물론 유통까지 효과적으로 진행해 글로벌 시장에서 성공 가능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SK주식회사 C&C가 서울 삼성동에 위치한 코엑스 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컨텐츠 기업 관계자 200여명을 초청해 '스마트 콘텐츠 기업을 위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전략 세미나'를 열어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통한 사업 확장과 시장별 맞춤형 서비스 모델을 제시했습니다.첫 오프닝 세션에서 SK주식회사 C&C 이기열 사업장은 지난 1년 반동안의 준비를 통해 전 산업군에 걸쳐 인프라와 기술력을 확보했다고 말하면서, 우리가 보유한 인공지능, 클라우드, 빅데이터 등의..

Biz & Tech/C&C Techibrary
2017.06.23 08:22

[최재홍의 Tech Talk, IT Trend 읽기] 실리콘밸리, 변화와 혁신의 실체

[Link 1. ‘파괴자들 Series]Amazon이제 Amazon은 Marketplace를 넘어 제조에도 손을 대고 있습니다. Amazon이 기저귀와 란제리, 옷을 만드는 이유가 있습니다. 소비자를 잘 알고 그들에게 딱 맞는 제품을 저렴한 가격으로 제공함으로써 소지를 이롭게 하기 위함입니다.Amazon Studios (https://studios.amazon.com/) 를 통해 컨텐츠 제작에도 한 발 더 나아가고 있습니다. “Manchester by the Sea”는 Amazon Studios가 만든 첫 영화입니다.[Link 2. ‘Amazon Go’ ]Airbnb[Link 3. ‘Technology와 공유의 결합, Airbnb’]AI to IAAmazon Echo, Google Home을 필두로 AI..

Storyteller/Smart Story
2017.03.07 09:28

[최재홍의 Tech Talk, IT Trend 읽기] 닷새의 기적, Sprint

네 기업의 공통점이 하나 있습니다. ‘Sprint’라는 프로세스를 통해 한 발 더 앞서 나가는 계기를 만들었습니다. Sprint는 5일 간 Startup이 당면한 가장 중요한 문제를 혁신적이고 효율적으로 풀어내는 Google Ventures의 방법론입니다. Google Ventures의 Design Partner인 Jake Knapp이 고안한 Sprint는 얼마 전 한 권의 책으로 세상에 나왔습니다.(제가 덧붙인 부분은 Italic으로 표시했습니다.)Jake Knapp의 실험『Sprint』, Page 2 (이런 맥락에서 Sprint는 함께 아이디어를 떠올리는 활동보다는, 개개인이 낸 아이디어를 함께 생각해 보는 시간을 위주로 진행됩니다.)『Sprint』, Page 2 사람마다 차이가 있겠지만, 미리 일을..

Storyteller/Smart Story
2017.02.07 12:56

[17년 신입사원 교육후기] ‘생태계 중심 플랫폼’ 비즈니스로의 전환과 Digital Transformation

현재 그룹연수를 마치고 1월 18일부터 SK u-타워 8층에서 동기들과 함께 SK 주식회사 C&C 자사 연수를 받고 있습니다. 연수에서는 회사에 대한 이해와 주요 ICT 기술에 대해 배우고 있습니다. 저는 여러 강의 중 특히 'Digital Transformation 이해'(특강)라는 강의와 'A.I.(Aibril)'에 관한 강의가 기억에 많이 남습니다. 작년부터 우리 회사에서는 글로벌 ICT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DT를 추구하고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DT의 이해' 강의를 들으며, DT에 대한 정의를 해보고 회사의 DT를 깊이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어서 좋았습니다.DT강의는 ROA컨설팅 김진영 대표님이 ‘왜 DT가 필요한가’에 중점을 맞춰 강의를 진행해주셨습니다. 강사님이 정의한 DT는 기존의..

함께해요 C&C/Happiness
2017.02.03 09:37

나의 'EURO 2016' 이야기 4부 <마지막 유람, 리스본...그리고 포르투갈 우승!>

여행의 종착지 리스본호스텔에서 체크아웃을 하고 낑낑대며 버스터미널로 갔습니다. 포르투는 언덕으로 이루어진 곳이라 캐리어 여행객들은 고생을 좀 하게 됩니다. 리스본으로 가는 버스는 원래 20유로인데 무슨 일 인지 학생가격 16유로로 구매했습니다.. 어쨌든 이득! 리스본 까지는 3시간 반이 걸렸습니다. 우등 버스 좌석이 매우 편안했고 기사님의 드라이빙도 완벽했네요.밤 10시가 다되어 리스본에 도착했습니다. 이번 여행에서 우버를 처음 이용해봤는데 너무 좋아요. 국내 도입이 시급합니다. 여행의 마지막은 한식을 좀 먹고 싶어 한인민박으로 잡았는데 역시나 인심이 후하네요. 맥주와 컵라면 콜라보레이션으로 위장을 즐겁게 하고 리스본에서의 첫날을 마무리 했습니다. 마지막 유람, 리스본의 성지 벨렘(Belém)아일랜드 어..

Storyteller/Life Story
2016.08.03 09: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