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Digital Innovation이 산업 전반의 화두가 되면서

많은 기업들이 Digital Experience를 위한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습니다.

비즈니스 인프라로서 클라우드 그 중에서도 콘테이너 기술의 선택 기준과 방법을 고민하고 있고

조직, 문화로서 데브옵스를 적용하고 확산하기 위한 방법론도 궁금해합니다.

또한, 관련 전문 지식이나 경험이 없는 대부분의 기업 담당자들은

쉽고 편리하게 클라우드를 도입할 수 있는 최적의 도구를 필요로 합니다

그래서 최근 열린 오픈 테크넷 서밋 2019에 직접 찾아가

클라우드 전문가의 의견을 들어보았습니다.



컨테이너 기술 종류도 많고 복잡해서 선택이 어렵습니다. 기준과 방법은?

컨테이너 기술이 나온지가 오래되지 않아서 지금도 발전하고 있어 선택하는 것이 어려울 수 있지만

지금 트렌디한 것을 선택하는 것이 가장 좋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오픈소스 기술은 결국 에코시스템이 얼마나 활성화되어 있는지가 중요하기 때문에

가장 선택되고 있는 것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선택 이후에는 기업이 도입할 때 어떤 구조로 적용하는 것이냐가 중요합니다.

그래서 안정성이나 가용성 등을 확보하기 위한 검증 작업들이 더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Enterprise기업들도 도입하고 있는 DevOps 어떻게 해야 좋을까요?

대규모 조직의 문화와 환경을 바꾼다는 것은 쉽지 않기 때문에

조직 자체를 Agile하게 바꾸는것을 먼저 시도하고 있고

기본 조직을 유지한 상태에서 스피디하게 가야할 조직들을 같이 어우르는

Bi-Modal IT를 적용하는 사례 등이 있습니다.

최근에는 DevOps를 한번에 적용하겠다는 것보다는

차근차근 도입해서 변화관리를 하겠다는 기업들이 바람직하다 생각합니다.

DevOps는 지속적이고 끊임없이 시도해야 한다고 봅니다.


클라우드 도입을 고민하고 있는 담당자들에게 추천할 플랫폼은 무엇이 있을까요?

고객들이 클라우드를 선택할 때 퍼블릭이냐 프라이빗이냐 하이브리드냐를 고민하고 있지만

결국 Value(가치)를 찾기 위해서는 컨테이너 기술을 찾게 됩니다.

Cloud Z CP는 퍼블릭, 프라이빗, 하이브리드를 전부 지원하는 플랫폼이고

요즘 표준이라 할 수 있는 쿠버네티스 기반의 플랫폼이며

매니징 서비스까지 할 수 있는 특징들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엔터프라이즈 기업들이 요구하는 모든 것들을 갖춘 플랫폼이자 서비스입니다.

서비스를 시작한지 2년이 조금 넘었는데 그동안 많은 경험들을 쌓아오고 있고

지금도 진화, 발전하고 있기 때문에 고객들이 선택하는 것이 올바른 선택이다 자부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