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 걷기만해도 커피를 공짜로 마실 수 있다면 믿을 수 있나요?

정말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하루 정해진 걸음 횟수만 걸으면 남녀노소 누구나 혜택을 받을 수 있다는데...

이게 어떻게 가능할까요?


바로 AIA Vitality 어플, 이것만 있으면 되요.

스마트폰에 어플 설치하고 회원가입 후, 걸으면 끝!

걷기가 건강에 좋은건 두말하면 잔소리.

다이어트 계획이 있다면 고민할 것도 없이 바로 설치!

그런데…정말 아메리카노를 주는지 믿을 수 없다고요?

그럼 지금부터 제가 직접 보여드릴께요.

보고 나면 여러분도 당장 할거에요.

 

바이탈리티는 1주일 동안 걸어서 목표 포인트 달성하면 혜택을 받아요.

회원 등급에 따라 250포인트에서 500포인트까지 목표가 달라요.

하루에 7,500보 이상 걸으면 50포인트, 12,500보 이상 걸으면 100포인트를 받아요.

하루 최대 100포인트까지 획득할 수 있어요.

더 이상의 설명은 생략하고 이제 걸어볼께요!

 

월요일 아침 출근길이에요.

콧물 나도록 춥지만 바이탈리티와 함께 상쾌하게 걸어보아요.

지하철 역까지 열심히 걷고 있어요.

하나, , ….

저도 모르게 속으로 걸음 수를 세고 있었어요.

목표 걸음 수를 채우겠다는 생각에 어느덧 역에 도착했어요.

역사 안에서 멈출 수 없어요

 

맛점하고 소화도 시키고 졸음도 쫓을 겸 회사 근처 산책로를 걷기로 했어요.

30분 정도 아무 생각 없이 걸어요.

벌써 5천보를 넘었네요.

퇴근 후 오랜만에 헬스센터에 왔어요.

무리하지 않게 빨리 걷기만 했어요.

그래도 4천보 넘게 걷고 내려왔어요.

이렇게 첫날 100포인트를 획득했어요.

첫 출발이 산뜻해서 기분 좋아요.

 

오늘 아침은 우리 딸 유치원 가는 길에 동행하기로 했어요.

오랜만에 아빠 손 잡고 가니 좋아하네요.

걸음 수도 채우고 아빠 노릇도 하니 매우 바람직해요.

, 이제 저도 출근하러 가요.

사무실에서도 걷기를 생활화 해요.

습관적으로 타던 엘리베이터. 이젠 4,5층 정도 이동은 계단을 이용해요.

처음엔 불편하고 힘들었지만 걷기를 생활화 하면서 점점 적응되고 있어요.

오후에 외근이 있어 나왔다가 사무실로 들어가는 길이에요.

지하철역 밖으로 나가는 출구에서 에스컬레이터가 유혹해요.

순간 흔들렸지만, 계단을 선택했어요.

막상 걸어보면 아무것도 아니죠.

둘째날도 이렇게 포인트 달성 성공!

확실히 첫째날보다 걸음 걸음이 익숙해지고 쉬워지는 느낌이에요.

 

회사 일 때문에 오늘은 차를 가지고 출근을 했어요.

그래서 점심 식사 장소는 일부러 회사에서 먼 곳으로 잡았어요.

같이 가는 동료들이 춥다고 불평이지만 걷기운동이 건강에 얼마나 좋은지 썰을 풀어 무마해요.

오늘도 엘리베이터는 과감히 생략해요.

회사 안에서 계단 이용은 이제 자연스러워요.

걷는 발걸음도 전보다 경쾌해지고 머리도 맑아졌어요.

걷기 생활화가 몸은 물론이고 정신도 건강하게 만들어주는 것 같아요.

집에 도착해 주차장에 차를 세우고 집 주변을 잠시 걸어봐요.

분위기 있는 음악을 감상하며 이렇게 하루를 마감하는 것도 좋네요.

하나 둘씩 켜져 있는 이웃집들의 불빛들을 보니 가족, , 행복 이런 생각이 자연스럽게 떠올라요.

정말 건강이 최고인 것 같아요.

오늘도 미션 석세스!

 

눈이 내린 출근길. 오늘도 걷기는 멈추지 않아요.

미끄업지만 조심조심 걸어가면 문제 없어요.

이런 날 자가운전보다 대중교통을 이용하는게 진정 챔피온이에요.

점심 시간을 이용해 산책길을 나섰어요.

추운 날씨에도 걷기 위해 나온 사람들이 있어요.

이왕 걷는거 재미있게 코스를 바꿔봤어요.

징검다리 건너기!

속보로 뛰어가기!

괜히 했어요...(힘들다...)

, 오늘의 목표 걸음수가 부족해요.

특단의 조치로 지옥의 고객를 넘어가기로 해요.

바로 여기에요.

이거만큼 확실한 걷기도 없는것 같아요.

눈 딱 감고 걸어 올라가요.

오늘도 성공했어요! 이제 내일 하루만 걸으면 되요!

 

바이탈리티 걷기 미션 도전

그 대망의 마지막 날이에요.

게다가 오늘은 불금!!

생각만해도 콧노래가 절로 나오는 출근 길이에요.

어느새 지하철역 도착~

오후 3, 머리도 식힐 겸 잠시 산책을 나왔어요.

날씨도 많이 춥지 않고 햇살도 좋고 걷기 참 좋네요.

담배나 술로 스트레스를 푸는 것보다가벼운 산책이 더 유익한거 같아요.

불금에 실내자전거 운동중이에요.

걷는 습관이 생기니까 옷걸이로 쓰던 운동기구에도 앉아보네요.

인표형님 모드로 변하면서 분노의 사이클링을 해요.

이정도로 격렬하게 탈건 아니었는데 (이놈의 오바…)

도전 마지막 날도 이렇게 성공!


, 드디어 1주일간의 걷기 미션이 종료 되었어요.

노란 초생달로 시작해서 휘엉청 대보름 달이 되었어요!

평소에 조금만 신경쓰면 누구나 쉽게 목표를 달성할 수 있어요.


짜잔! 커피 교환 성공!

가까운 커피 매장에 가서 어플에 받은 바코드를 보여주기만 하면 끝!

이제 커피 한잔의 여유를 누리기만 하면 되요.


지금까지 AIA 바이탈리티 어플 체험 영상이었어요.

실제로 해 보니 정말 걸을수록 돈 번다는 말이 맞아요.

그리고 제일 중요한건 내 몸이 더 건강해 진다는거에요.

2019년 새해 다짐으로 건강을 계획하셨다면 지금 바로 도전해 보세요.

 

AIA Vitality 어플 다운로드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aia.vitality.kr&hl=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