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화려하게 막을 연 국제게임전시회 G-STAR가 2016년 11월 17일부터 20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렸습니다. 올해 G-STAR 2016을 찾은 관람객은 22만명으로 역대 최대였다고 하는데요. 유료 바이어도 1900여명으로 지난해에 비해 7% 가까이 늘었다고 합니다. 

G-STAR 하면 역시 게임 부스를 화사한 분위기로 만들어버리는 코스프레 모델들을 빼놓을 수 없겠죠? '지스타의 꽃'이라고 불리는 모델들은 올해도 어김없이 여신급 게임의상(게임엔젤)과 미소로 관람객에 화답했습니다. 지금부터 그 현장속으로 함께 가보실까요?

<'카트라이더'의 마스코트인 다오와 함께(좌) / '나루토 질풍전' : 나루티밋 블레이징의 주인공, 나루토가 한국에 왔다!!>



<'아제라' 게임속 여전사 모습으로 코스프레 한 모델들의 모습>


<'사이퍼스' 부스에서 현실이 된 게임 속 여신들>




<'뮤' 온라인 게임 부스에서 게임 캐릭터 코스프레를 하고 있는 모델의 모습>


<게임 팬들의 시선을 압도하는 '리니지2'의 여전사 모델(좌) / '몬스터 길들이기' 부스의 코스프레 모델>


<게임 밖으로 튀어나온 'EXTOPIA' 게임 캐릭터 모델>


<귀여운 게임캐릭터로 사랑받은 '아르피엘' 부스의 코스프레 모델(좌) / '리니지2'의 게임속 여신 모습을 재현한 모델의 모습 >

<'아제라' 부스의 눈부신 게임속 여신을 재현한 모델>


<'룽투' 부스의 모델들이 '룽투걸스'를 결성해 아이돌 댄스 공연을 하고 있는 모습(좌) / 

'사이퍼스'의 코스프레 모델들이 게임속 캐릭터 포즈로..>

<'아제라 : 아이언하트' 부스에서 게이머들을 향해 강렬한 눈빛을 뿜어내고 있는 코스프레 모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