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P사 대표들의 비즈니스 인사이트 높이고, 빅데이터 활용 및 사업기회 모색의 장(場)으로

16년 동반성장 추진방향 및 프로그램 공유로 BP사 CEO들의 높은 호응

BP사와의 전방위 협력 통해 신기술 개발 및 글로벌 시장 개척 속도 낼 것

모든 성장 과정 속에서 BP사와 함께 고민하고, 성과 공유 다짐


IGM 조미나 교수가 BP사 CEO세미나에서 강연하고 있는 모습


SK주식회사 C&C(대표이사: 박정호 사장, www.sk.co.kr) 9일 경기도 성남시 분당 사옥 27층 비전룸(Vision Room)에서 ‘2016년 제1 BP CEO세미나를 개최했다고 이날 밝혔다. 

SK C&CBP(비즈니스 파트너)사 대표들의 비즈니스 인사이트를 높이고, 빅데이터 활용을 통한 사업 기회 모색 및 비즈니스 가치 제고를 위해 이번 세미나를 마련했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비즈니스 파트너(BP)사 대표 115명이 참석한 가운데 돈 벌어주는 정보, 빅데이터를 읽어라주제로 특강이 진행됐다. 특강에서는 ▲빅데이터 수집분석 방법 ▲빅데이터 활용 글로벌 기업 사례 및 활용법 ▲빅데이터 시대를 잘 이해대응하는 기업 등에 대한 내용이 다뤄졌다.



특강 강사로 나선 IGM(세계경영연구원) 조미나 교수는 구체적으로 글로벌 Top 기업들의 빅데이터 수집자산화활용 방법 및 빅데이터를 통한 사업 가치 제고에 대한 사례를 들며 강의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SK C&C는 또 ‘16년 동반성장 추진방향 및 프로그램 발표를 통해 실제 IT서비스ICT 융합 사업 전반에 걸친 BP사와의 공동 사업 개발 및 수행 현황계획을 공유했다.

또한 올해 SK C&C기술 중심 회사로의 변화 노력을 소개하며 새로운 ICT 기술 개발 및 글로벌 시장 공동 개척을 위한 동반성장 로드맵과 협력 방안을 제시하기도 했다. 

SK(주) C&C 정풍욱 구매본부장은 "BP사의 경영활동에 실질적인 도움과 비즈니스 인사이트를 주기 위해 이 자리를 마련했다" "격변하는 ICT 트렌드 속에서 BP사들과 함께 강력한 파트너링 체제를 구축하고, BP사들이 ICT 핵심 기술역량을 내재화 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SK C&C는 동반성장위원회(소 협력재단)동반성장투자재원사업 협약’을 맺고  협력사들에게공동기술개발 및 기술자료 임치지원  ▲생산성향상시설 투자 ▲체계적인 온오프라인 교육 지원 등의 다양한 동반성장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