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창조과학부 주최 공모전서 일반부 대상 수상

수출입 통관업무 전반을 통합 · 관리하는 데이터아키텍처(DA) 모델 제시

수상 계기로 데이터아키텍처(DA)분야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


SK주식회사 C&C 통신사업본부 통신MIS팀 정현정대리가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개최된 미래창조과학부 주최 ‘제12회 2015 대한민국 데이터아키텍처(DA)설계 공모대전’에서 일반부 대상을 수상했다. 사진은 SK주식회사 C&C 정현정대리와 한국DB진흥원 이영덕 원장이 대상 시상식 이후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모습

SK주식회사 C&C(대표이사: 박정호 사장, www.sk.co.kr)는 20일 통신사업본부 통신MIS팀 정현정 대리(30세, 여)가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개최된 미래창조과학부 주최 ‘제12회 2015 대한민국 데이터아키텍처(DA)설계 공모대전’에서 일반부 대상을 수상했다고 이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데이터 아키텍쳐(DA)기술자 역량강화 및 저변확대를 위해 DA설계 산출물을 발굴ㆍ시상하는 행사로 지난 3월 30일부터 8월 31일까지 5개월간 진행됐으며, 일반부 총 109개팀이 참가해 치열한 경합을 벌였다. 정대리는 수출입 통관회사의 통관•운송 업무관리 시스템 구축을 위한 데이터 아키텍처 모델을 제시했다. 

이 모델을 따라 시스템을 구축하면 ▲수출입 통관관리 ▲통관물품•서류관리 ▲검사•검역관리 ▲화물•여객운송관리 등 수출입 통관 업무 전반을 한번에 통합 관리할 수 있게 된다. 정대리는 “전문역량 육성을 장려하는 회사의 분위기 속에서 업무와 더불어 꾸준히 자기개발을 했었던 것이 좋은 결과로 나타나게 돼 뿌듯하다” 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데이터아키텍처(DA)분야의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할 것” 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