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주식회사 C&C는 창의혁신을 북돋우기 위해 경기도 판교Campus를 놀며 일하고, 일하며 즐기는 업무 속 힐링 공간으로 조성하고 있습니다. SK주식회사 판교캠퍼스는 R&D IT서비스 복합 공간으로 SK주식회사 C&C의 프리미엄 IT서비스 개발과 ICT융합 서비스 등 미래 신규 사업을 책임지는 곳이기도 합니다.

놀이터 같은 업무환경은 SK주식회사 C&C 판교캠퍼스 근무 연구인력을 비롯한 임직원이 자유로운 사고를 통해 IoT, 빅데이터, 클라우드 등 미래 기술 및 사업모델 관련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떠올리고, 혁신적인 사고를 할 수 있도록 추진되었습니다.

이런 배경의 일환으로 동료/본부간 선의의 경쟁을 통해 상호 모두 발전하고 시너지 넘치는 SK임을 확인할 수 있는 특별한 행사가 마련되었습니다. 이름하여 제1 SK주식회사 C&C 판교Campus 체육대회!

2015년 상반기에는 물리적 환경개선을 통해 구성원들에게 창의적으로 일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한데 이어 판교Campus의 구성원들간에 단합과 열정을 단체운동을 통해 이끌어 낼 수 있는 유쾌하고 즐거운 장을 마련한 것입니다.

3개 사업본부와 1개 자회사 약 1,000여명이 함께 한 이번 체육대회는 족구, 농구, 탁구, 실내농구(여직원), 체스 이렇게 총 5개 종목으로 10 19일부터 29일까지 펼쳐졌습니다.


10여일간 족구, 탁구 등 다양한 종목들이 동료, 선후배들의 뜨거운 응원 속에서 진행되었습니다,


한 두명의 능력이 아닌 조직력이 발휘되어야 하는 족구, 농구, 탁구 등 단체 경기들을 위주로 하여 남자들만의 전유물이 아닌 여성 구성원들도 참가 할 수 있는 실내 농구와 지적 대결이 펼쳐지는 체스까지 다양하고 흥미롭게 진행되어 판교Campus 구성원들의 많은 호응과 참여가 이어졌습니다.

특히, 구성원들이 장소와 시간을 따로 할애하지 않고 점심시간, 업무 중 쉬는 시간 등을 이용해 다양한 경기가 치러질 수 있는 시설와 환경을 판교Campus가 갖추고 있었기에 보다 많은 구성원들이 참여하고 응원할 수 있었습니다.

예선전부터 통신사업본부, 인프라사업본부, Industry사업1본부, 인포섹의 출전 선수들이 명예를 걸고 각축전을 펼쳤습니다. 특히 인프라사업본부와 Industry사업1본부가 종합점수에서 끝까지 박빙의 승부를 펼쳤고, 대회 마지막 날 족구 결승에서 인프라사업본부가 종합우승을 확정 짓는 짜릿한 기쁨을 맛보았습니다.


종합우승을 차지한 인프라사업본부에게 대회 우승기가 전달되었습니다.(왼쪽 스마트워크 T.F 이재상 팀장, 오른쪽 인프라사업본부 강환규 차장)


종합 우승기는 인프라사업본부에게 영광스럽게 전달되었고, 내년 2회 대회에서는 어떤 본부가 패권에 도전하여 정상에 오를 수 있을지 벌써부터 궁금해졌습니다.

이번 대회에 참가했던 구성원들은 회사가 일만 하는 장소가 아닌 놀며 즐길 수도 있는 내 생활의 공간임을 새삼 느꼈다”, “치열한 승부에 몰입하여 응원하면서 잊고 있었던 동료애를 생각하게 되었다”, “예상 외의 선전을 펼친 동료를 보니 새롭게 보였다.”, “비록 우승은 못했지만, 끝까지 최선을 다한 선후배들에게 고마움을 박수가 절로 나왔다.” 등의 소감들을 남겼습니다.

이번 대회를 추진, 진행한 스마트워크T.F 이재상 팀장은 앞으로도 SK주식회사 C&C 구성원들이 언제나 즐겁고 편리하고 따뜻한 마음으로 일하고 즐길 수 있는 업무 공간과 기회를 지속적으로 만들겠다.”라고 전했습니다.


종합우승을 차지한 인프라사업본부의 소감 인터뷰 (족구 참가선수 강환규 차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