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노와 함께 하는 이 시간'에 해당하는 글 5

[피아노와 함께 하는 이 시간 마지막회] “Sentimental Blue”

   이 곡은…. 그녀의 연주곡 난이도가 아주 어렵지는 않은 편이지만 감성적인 부분을 잘 강조해야 하는 만큼이 곡도 감성을 풍부하게 살리는 것이 중요하다.  뉴에이지 작곡가이자 연주자인 전수연은 2005년 <Sentimental Green>으로 데뷔하였고 피아노 전공이 아닌 초등학생을 가르치는 교사이다(실제로 교육학을 전공 함)  고음부를 많이 사용하는 곡이고, 화음보다는 단..

Storyteller/Life Story
2017.08.02 14:55

[피아노와 함께 하는 이 시간 제24부] “아름답사옵니다.”

   이 곡은… 제목만 들어도 아름다울 것 같은 이 곡은 오른손 멜로디만 들어도 왼손과 같이 연주하는 화성까지 같이 들으면 더더욱 아름다운 곡이다. 6월에 이 곡을 선택한 이유는 내가 사랑하는 아내의 생일이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프로포즈 하는 순간에 이 곡을 연주 했고 아내는 감동을 했던 기억이 난다.     피아노포엠은 누구? 2009년에 데뷔한 남..

Storyteller/Life Story
2017.06.12 09:36

[피아노와 함께 하는 이 시간 20부] “클라라에게 보내는 편지”

 CF나 영화에서 서정적인 분위기를 연출하는데 많이 사용된 곡이다. 편지지에 글씨로 적는 편지가 아닌 건반으로 편지를 쓸 수 있다는 매력, 바로 피아노가 보여 주는 멋진 매력인 것 같다.  캐나다 출생으로 4살 때부터 피아노를 배우기 시작하여 6살 때 첫 작곡을 하고 10살 때 독주회를 열었다.이 시기에 대중 음악과의 크로스오버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이 후 그의 음악에 큰 영향을 미쳤다.그의 음악은 어떻..

Storyteller/Life Story
2017.02.14 10:33

[피아노와 함께 하는 이 시간 19부] “눈물이 내게 불러준 노래”

  이 곡은…. 피아노포엠 특유의 서정성과 한 음 한 음의 아름다움을 쉽게 접할 수 있다. 2009년에 데뷔한 피아노포엠은 섬세하고 감성적인 터치의 피아노를 들려주는 아티스트이다.최근 11월에는 “이 곳에선 친구를 만들지 않는다”라는 독특한 제목의 싱글 앨범도 발매를 했다. 이 곡을 어느 정도 연습하고 나서 나름대로 자신이 붙는 다면 나만의 색깔로 연주해 보면 좋을 것 같다.

Storyteller/Life Story
2017.01.10 09:27

[피아노와 함께 하는 이 시간 제6부] “In an Old Castle”

   이 곡은…유키구라모토의 <Concertino>앨범에 수록된 곡이다.처음 이 곡을 들었을 때 뭐랄까…. 내 마음이 차분해 지는 느낌이 확 와 닿았다.내가 만일 흥분해 있거나 화가 나 있을 때 이 곡을 들으면 저절로 가라앉을 것 같고 잠이 오지 않는다면 이 곡을 들으면서 마음의 평화를 찾아 볼 수 있을 것 같았다.대부분의 음들이 하나 이상의 건반을 눌러 연주하는 이 곡은 튀는 부분 없이 진행 ..

Storyteller/Life Story
2015.12.03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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