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yteller'에 해당하는 글 315

[Open Lab 강연] 상상하지 말고 관찰하라. <빅데이터 전문가 송길영 다음소프트 부사장>

데이터를 보면, 사회현상을 알 수 있다. 무수히 많은 사회현상의 패턴연구에 대한 데이터의 활용은 중요한 부분을 차지한다. 현재 환경이 좋고 나쁨에 따라 미래의 결과 자체가 뒤바뀔 수 있다. 이것을 증명한 사람이 바로 맹모삼천지교(孟母三遷之敎)로 유명한 맹자 어머니다. 오늘 강연이 이 자리에 모인 사람들의 인생을 바꿔놓을 수도 있다. 즉, 각자의 삶 속 액티비티(Activity)가 가깝고도..

Storyteller/People Story
2016.03.17 09:10

[피아노와 함께 하는 이 시간 제9부] “혼자 마시는 커피”

   이 곡은….‘쿠키앤초코’의 1집 <Love Prayer>에 수록된 곡이다.개인적으로 피아노의 여러 건반을 누르는 화음보다는 단음의 멜로디에 반주가 가미된 곡들을 좋아하다 보니 이 곡도 알고 연주하게 되었다.흔히 커피 한잔 하면 누군가와 찻집에서 마시는 장면 또는 집에서 커피를 마시면서 책 한 권을 여유롭게 읽는 장면을 떠올릴 수 있지만 이 곡은 맘속에 안타까움을 가진 상태에서 마시는 커피를 연상케 한다.다른..

Storyteller/Life Story
2016.03.09 09:16

[피아노와 함께 하는 이 시간 제8부] “내 낡은 피아노에게”

   이 곡은…피아노포엠의 “그대라 쓰고 사랑이라 읽는다” Single 앨범에 수록된 곡이다.피아노포엠다운 시적인 제목과 잘 어울리는 이 곡은 듣는 사람으로 하여금 시종일관 차분함을 유지하게 한다.대부분의 피아노포엠의 유명한 곡들이 부드럽고 아름다운 이미지를 주지만 이 곡은 차분하게 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분위기를 선사한다.    피아노포엠은 누구?사실 이름도 그리고 실제로 만나보지도 못했고 사진..

Storyteller/Life Story
2016.02.16 09:23

[이상기의 마루금 걷기] 섬마루금의 진수(眞髓), 거제대간에 가다 (4편)

   4일차 거제지맥종주(거제지맥동서 2일차) - e산경표 기준 14.45km, 3.63km/h07:45 마전고개 앞 출발 08:31 옥녀봉 도착 09:14 옥녀봉 사거리 도착 10:10 배합재 도착 11:02 여시바위 도착 11:44 백병원 하산새벽같이 길을 나서 아침 먹을 곳을 향했다. 날이 밝지 않았음에도 능포의 정거장에는 통근버스를 기다리는 노동자로 장사진을 이룬다. 아침 식사를 간단히 하고 택시를 불러 이..

Storyteller/Life Story
2016.02.15 10:35

[이상기의 마루금 걷기] 섬마루금의 진수(眞髓), 거제대간에 가다 (3편)

   3일차 거제지맥종주(거제지맥남북 2일차) - e산경표 기준 27.64km, 2.95km/h07:10 망치고개 앞 출발 07:53 북병산 도착 09:45 소동고개 도착 10:20 옥녀봉 사거리(정자) 도착 11:57 국사봉 도착(식사) 13:35 옥포고등학교 도착 15:59 대금산 도착 14:33 옥포 도착어제 목욕을 하는데, 베낭끈에 눌려 어깨가 뻘겋게 변했다. 계획했던 여정보다 10km 이상을 ..

Storyteller/Life Story
2016.02.11 14:08

[류가람의 아빠의 그림일기] 미송이 & 산이

Storyteller/Life Story
2016.02.10 15:15

[이상기의 마루금 걷기] 섬마루금의 진수(眞髓), 거제대간에 가다 (2편)

   2일차 거제지맥종주(거제지맥동서 1일차) - e산경표 기준 24.13km, 2.46km/h08:08 구거제대교 앞 출발08:34 시래산 도착10:56 황봉 도착14:21 개금치 도착15:47 백암산 도착16:40 계룡산 도착17:06 여시바위 도착 17:39 거제 백병원 하산완료e산경표에는 신거제대교 방향에서 시작하는 것으로 되어 있으나, 구거제대교 앞 은성사에서 산행을 시작한다. 은성..

Storyteller/Life Story
2016.02.06 00:00

[이상기의 마루금 걷기] 섬마루금의 진수(眞髓), 거제대간에 가다 (1편)

   거제지맥거제지맥남북종주 코스는 대우조선근로자들로 구성된 대우조선산악회에서 거제지맥이란 이름으로 등산로를 정비하기 시작했고, 그 이후 “사람과 산”에서 2005년 5월에 종주산행을 안내하면서 널리 알려지게 되었다고 한다. 이 구간은 망산에서 시작하여 대금산을 거쳐 외포로 하산하는 등산로이나, 이후 박성태 산꾼은 신산경표에서 대금산에서 더 연결하여 60km 마루금 길로 연결하였다.   거제지맥은 물론 “..

Storyteller/Life Story
2016.02.04 14:28

[최재홍의 Tech Talk, IT Trend 읽기] 오프라인 매장으로 두 번째 승부수를, Warby Parker

Fast Company는 매년 혁신적인 기업을 선정합니다. 올 해 가장 혁신적인 기업에는 Apple, Google이 아닌 신흥 기업이 선정되었습니다. 바로 'Warby Parker'입니다. 오프라인에서만 판매가 가능하다는 편견이 깨어지고 있습니다. 옷이 그랬습니다. 이제는 안경입니다. Warby Parker는 안경의 판매를 오프라인에서 온라인으로 옮겼습니다. 2010년 Wharton 출신의 창업자들이 Warby Parker를 만들었..

Storyteller/Smart Story
2016.02.02 14:18

SK주식회사 C&C 블로그 Best Storyteller ('15년 4사분기) 시상식

Best Storyteller란?SK 주식회사 C&C 대표 블로그 ‘함께 꿈꾸는 더 큰 행복’에 자신의 경험과 지식, 그리고 생각을 담은 글을 기고하는 구성원 그룹인 블로그 필진’ 중에 우수한 활동을 보인 구성원을 대상으로 감사와 격려 목적의 레코그니션(Recognition)입니다.사내 구성원의 높은 관심과 꾸준한 참여가 성장의 에너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SK 주식회사&..

Storyteller
2016.02.01 13:13

[이상기의 마루금 걷기] 힐링걷기 3탄 - 나를 찾는 여행, 추자도 올레 18-1코스(하)

 하추자도아침식사는 전복죽이 나왔다.  어제 짬뽕된 술을 마셨기 때문에 속이 느글거려서 아침이나 떠먹을 수나 있을까 했지만, 죽을 먹고 나니 한결 속이 가벼워졌다.  전복죽도 해장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오늘에서야 알았다.  카메라를 덜렁덜렁 메고 하추자도를 향해 걸었다.  상추자도에서 유일하게 있는 카페에서 아메리카노를 네 잔 사서 나눠 마시며 걷는다.  속이 제법 차분해지고 기분이 상쾌하다.&n..

Storyteller/Life Story
2016.01.19 16:01

[이상기의 마루금 걷기] 힐링걷기 3탄 - 나를 찾는 여행, 추자도 올레 18-1코스(상)

  완도 일출12월 18일 밤 12시에 양재역에서 출발하여 완도여객터미널로 향한다.  아무데서나 잠을 잘 자는 필자는 완도여객터미널에 도착할 때까지 쭉 잠을 잘 청했다. 완도 여객터미널에 6시경 도착하여 여객 터미널 안에서 추위를 피하다 7시쯤 완도일출공원으로 향한다.  완도일출공원 정상까지는 약 20분이면 도달할 수 있다.동해바다 쪽으로 제법 시야가 장쾌해서 멋진 일출이 있을 것 같았다. 일출에..

Storyteller/Life Story
2016.01.14 18:29

[피아노와 함께 하는 이 시간 제7부] “피아노 소나타 월광 1악장”

   이 곡은…정확한 곡 이름은 '베토벤 피아노 소나타 14번'이다.“월광”이라는 명칭은 베토벤 자신이 붙인 것은 아니고 렐슈타브가 이 소나타의 제 1악장을 “스위스 루체른 호수에 비치는 달빛에 흔들리는 작은 배와 같다”라고 비유한데서 붙여졌다.이 곡은 이탈리아에서 온 귀치아르디 백작의 딸 줄리에타에게 증정 하였다.그녀는 당시 15세의 소녀로 베토벤에게 피아노를 배웠으며 베토벤이 사랑한 사람이었다는 흥미로운 사실이다.14세..

Storyteller/Life Story
2016.01.13 17:49

[최광섭의 배우자 행복 관리론] 부부가 균형과 조화를 느끼는 놀이활동 - ⑫ 가훈 만들기 & epilogue

  부모님이 전달 해 주신 가훈과 그림을 보면서 ‘잘 살고 있는 건가?’ 라는 의문이 들 때가 있습니다. 평소에는 벽에 걸려 있었나 싶을 정도로 모르고 지나다가 잠깐 짬이 나서 올려다 볼 때면반성하게 되고 조금 더 긍정적으로 살아야겠다는 마음을 먹게 됩니다.   먼 옛날부터 지금까지 세대를 거듭하면서 쌓인 지혜가 가훈이 되어 우리 곁에 있습니다. 다음 세대가 잘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 글과..

Storyteller/Life Story
2016.01.13 11:28

[人+ Sight] KBS <역사저널 그날> 고정훈PD, 과거를 통해 오늘을 읽다

역사를 다루는 다큐 PD의 눈은 시공간을 자유롭게 넘나든다.그 유연한 통찰력을 빌려 지난해와 새해의 경계에 서 있는 12월의 균형을 잡아보는 건 어떨까.KBS <역사저널 그날>의 고정훈 PD를 만났다. 역사학자 에드워드 카는 역사를 두고 ‘과거와 현재의 끊임없는 대화’라 정의했다. 그래서 작정하고 대화의 장을 마련한 것일까. 토크쇼 형식을 빌려 역사에 대한 유쾌한 수다를 풀어놓는 KBS 1TV <역..

Storyteller/People Story
2016.01.07 17:05

[최광섭의 배우자 행복 관리론] 부부가 균형과 조화를 느끼는 놀이활동 - ⑪ 고요하게 홀로 배우자를 생각하기

드물게 홀로 남겨질 때가 있습니다.어수선했던 집안이 절간처럼 조용합니다.이 책 저 책 뒤적이며 올 해 무슨 생각을 하면서 살았는지 되돌아 봅니다. 읽다가 표시해둔 글귀들을 뽑아보고 베스트셀러의 양식을 빌려 문구와 이미지 그리고 도서명을 연결해 보았습니다.한 해를 마무리하는 좋은 방법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리 아이를 위한 부부 사랑의 기술』  『우리도 행복할 수 있을까』  『행복하고 행복하고..

Storyteller/Life Story
2016.01.06 09:37

[류가람의 아빠의 그림일기] 2015 역량혁신팀 고생하셨어요^^

Storyteller/Life Story
2016.01.05 11:27

[류가람의 아빠의 그림일기] 커피, 마음을 나누다. BENISAF COFFEE & 경석 전파전기사

Storyteller/Life Story
2015.12.28 11:34

[이상기의 마루금 걷기] 바람의 근원, 겨울왕국 소백산 모놀로그

   소백산높이 1,439m, 백두대간 중간에 솟아 있으며 주봉은 비로봉이다. 죽령 남쪽의 도솔봉을 시작으로 제1연화봉, 제2연화봉, 국망봉 등이 연봉을 이루고 있으며, 예로부터 신성시되어온 명산으로 산세가 웅장하고 명승고적이 많다.웅장한 산세, 많은 계곡과 울창한 숲, 문화유적 등이 조화를 이루고 사철 경관이 빼어나 1987년 12월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었다. 남쪽 기슭에 위치한 월전계곡에는 제1•2•3폭포가 있으..

Storyteller/Life Story
2015.12.24 15:32

[최재홍의 Tech Talk, IT Trend 읽기]Peer Culture의 진수, Google 방문기

이번 Silicon Valley 방문 길에 세 권의 책을 가져 갔습니다. 기회가 되면 저자들을 만나 책에 사인을 받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LinkedIn 창업자인 Reid Hoffman의 『The Startup of You』, Google의 People Operation를 이끌고 있는 Laszlo Bock의 『Work Rules』, 그리고 Google에서 Software Engineer로 근무하고 계시는 이동휘님의 『실리콘밸리 견문록』입니다. Rei..

Storyteller/Smart Story
2015.12.21 15:37

목숨걸고 노력하면 안 되는 것이 없다. 김규환 명장

본부에서 일괄로 신청하여서 듣게 된 명장의 이야기, 처음에 나는 그곳에 명장이라는 단어가 무엇인지도 모르고 갔다. 명장이란 기술이 뛰어난 이름난 장인을 의미하며 특히나 김규환 명장은 훈장2개, 대통령표창4번, 발명특허 대상, 장영실상등 많은 수상이력을 가진 명장 중에서도 최고의 명장이었다. :: 어머니 저는 해냈어요 김규환 명장의 감동적인 성공 스토리 ::품질명장이라고 해서 왠지 재미 없을 것 만 같다던 나의 편견은 강의가 시작된 지 1초만..

Storyteller/People Story
2015.12.18 13:57

[최재홍의 Tech Talk, IT Trend 읽기]독서의 새로운 경험, Kindle

저에게는 오래된 독서 습관이 있습니다. 종이 책을 구입해서 읽으며, 종종 밑줄을 긋기도 합니다. 종이 책을 읽어야만 독서를 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간혹 e-book을 읽어 보려 했지만, 몇 장 읽지 못하고 종이 책을 잡게 되었습니다.시애틀을 방문했을 때 잠시 들렀던 ‘Amazon Books’에서 Kindle Voyage[링크]를 구입했습니다. e-book을 열심히 읽어 보려는 뜻 보다는, 사용해 보지 않았던 기기에 도전해 보려는 마음으로 Kindle..

Storyteller/Smart Story
2015.12.14 16:28

[이상기의 마루금 걷기] 에베레스트 3 Passes 걷기 <제6화-마지막회> 에베레스트 트레킹을 끝내며, 타메에서 카투만두로

13일차(11/16, 타메 – 따모- 샹보체 – 남체 - 몬조) 약 13km - 5시간 55분08:10 타메(3,820m) 출발08:45 삼데(3,760m) 도착10:10 멘데(3,740m) 도착10:50 샹보체(3,720m) 도착11:40 남체(3,440m) 도착12:50 남체(3,440m) 식사 후 출발13:20 라자도반(2,830m) 도착 14:05 몬조(2,835m) 도착랜만에 늦잠을 잤습니다. 이제 5,000m를 넘나..

Storyteller/Life Story
2015.12.14 13:26

[toktok人사이드] 데이터 아키텍쳐 전문가를 향한 큰 걸음을 내딛다.

         현재 SK텔레콤 영업전산시스템의 데이터 아키텍처(Data Architecture)운영을 담당하고 있는 정현정 대리의 주요 업무는 데이터 모델링·데이터 표준화·데이터 품질 관리 등으로, 고객의 요구사항을 데이터의 관점에서 분석하고 가장 효율적인 데이터 모델을 시스템에 반영할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데이터 아키텍처 운영자로서 역량을 강화하고 싶었다는 그녀. 그래서 선택한..

Storyteller/People Story
2015.12.11 17:34

[최재홍의 Tech Talk, IT Trend 읽기] A Little Bird, Twitter 방문기

지인들과 소식을 공유하기 위한 목적으로 Social Media를 열심히 사용하는 편은 아니지만, 주요 뉴스나 IT 관련 소식의 대부분은 Social Media를 통해 접하고 있습니다. 특히 Twitter는 Evernote로의 저장이 간편하기도 하고, Timeline에 개인적인 관심사에 맞는 뉴스들이 잘 구성되어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는 Social Media입니다. [관련 글] “지식의 통로, Twitter” 이번 Silicon Va..

Storyteller/Smart Story
2015.12.09 16:14

[류가람의 아빠의 그림일기] 구산 신흥동 일본식 가옥 그리고 해남, 땅끝

Storyteller/Life Story
2015.12.04 14:48

[나의 여행수첩] 나의 시애틀을 소개합니다

  시애틀에서 살았다고 하면 대부분 “잠을 못 자겠네요?”라며 농담을 던집니다. 영화 <시애틀의 잠 못 이루는 밤> 때문이겠죠. 하지만 이제는 시애틀을 생각할 때 커피, 유덥, 에버그린을 떠올려주세요.   미국 시애틀은 저에게 남다른 의미가 있는 도시입니다. 중학교 시절 미국으로 이민 가서 8년을 지냈고, 아직도 가족이 살고 있기 때문이죠. 그리움과 반가움이 교차하는 제2의 고향, 시애틀을 소개합니다. 먼저 시애틀에..

Storyteller/Life Story
2015.12.03 13:53

[Initiative C&C] IoT 발명? 어렵지 않아요- 융합비즈개발팀 최재철과장 & IT성장전략팀 마창수 과장

  지난 10월 30일, 융합비즈개발팀 최재철 과장과 IT성장전략팀 마창수 과장이 공동 집필한 기술 서적 <과학 영재를 만드는 아두이노 교실> – 아빠와 함께 아두이노 작품 만들기가 출간됐다. 아두이노Arduino란 일종의 ‘오픈 하드웨어’로, 오픈소스 지향 마이크로 컨트롤러를 장하고 있는 기기 제어용 기판이다. 이 기판을 이용하면 각종 사물인터넷IoT 장비를 쉽고 빠르게 만들 수 있다. “기존의 아두이노 관련 서적은 초심자가 ..

Storyteller/People Story
2015.12.03 11:23

[人+ Sight] 참 쉬워요, 그러니까 할 수 있어요- 김영만 원장

  까마득히 잊고 있던 종이접기가 이토록 큰 감동일 줄이야.엄밀히 따지자면, 우리가 훌쩍 커버린 동안에도 묵묵히 종이를 접어온 김영만 원장이 이끈 감동이다.   아이들 눈높이로 전하는 그의 한마디 한마디는 고달픈 어른아이에게 위로와 응원으로 다가온다. 1988년 10월 21일, 아이들의 시선이 모인 브라운관에 낯선 아저씨가 등장했다. 색종이를 들고 무엇이든 뚝딱 접어내는 아저씨. 신기하고 재미난 종이접기 아저씨가 탄생하는 순간이..

Storyteller/People Story
2015.12.03 11:07

[포토로그] 첫 눈

무게도 없이 분분히 내리는 첫눈에   묻어두었던 전설은 은빛 날개로 일어서고아이는 종일 삼나무에 예쁜 방울을 달았다.

Storyteller/Life Story
2015.12.03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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