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yteller/사는 이야기'에 해당하는 글 232

[류가람의 아빠의 그림일기] 구산 신흥동 일본식 가옥 그리고 해남, 땅끝

Storyteller/사는 이야기
2015.12.04 14:48

[나의 여행수첩] 나의 시애틀을 소개합니다

  시애틀에서 살았다고 하면 대부분 “잠을 못 자겠네요?”라며 농담을 던집니다. 영화 <시애틀의 잠 못 이루는 밤> 때문이겠죠. 하지만 이제는 시애틀을 생각할 때 커피, 유덥, 에버그린을 떠올려주세요.   미국 시애틀은 저에게 남다른 의미가 있는 도시입니다. 중학교 시절 미국으로 이민 가서 8년을 지냈고, 아직도 가족이 살고 있기 때문이죠. 그리움과 반가움이 교차하는 제2의 고향, 시애틀을 소개합니다. 먼저 시애틀에..

Storyteller/사는 이야기
2015.12.03 13:53

[포토로그] 첫 눈

무게도 없이 분분히 내리는 첫눈에   묻어두었던 전설은 은빛 날개로 일어서고아이는 종일 삼나무에 예쁜 방울을 달았다.

Storyteller/사는 이야기
2015.12.03 10:34

[피아노와 함께 하는 이 시간 제6부] “In an Old Castle”

   이 곡은…유키구라모토의 <Concertino>앨범에 수록된 곡이다.처음 이 곡을 들었을 때 뭐랄까…. 내 마음이 차분해 지는 느낌이 확 와 닿았다.내가 만일 흥분해 있거나 화가 나 있을 때 이 곡을 들으면 저절로 가라앉을 것 같고 잠이 오지 않는다면 이 곡을 들으면서 마음의 평화를 찾아 볼 수 있을 것 같았다.대부분의 음들이 하나 이상의 건반을 눌러 연주하는 이 곡은 튀는 부분 없이 진행 ..

Storyteller/사는 이야기
2015.12.03 09:40

[김인범의 Sports Paradox] 16화 - 쩐의 전쟁, FA와 스토브리그

‘스토브리그’라는 말을 들어보셨나요?일반적인 프로야구 리그는 봄에 시작하여 늦가을, 또는 초겨울까지 이어지다가 겨울부터 다음해 봄까지 휴식기를 가집니다. 이런 휴식기에 구단과 선수는 또 다른 눈치싸움을 위해 그들만의 작은 리그를 다시 시작합니다. 이는 선수의 연봉협상을 위한 기간을 의미하며, 겨울에 진행되기 때문에 상징적인 의미를 곁들여 ‘스토브리그’라는 명칭으로 부르곤 합니다. 스토브리그는 겨울에 스토브(난로)를 둘러싸고..

Storyteller/사는 이야기
2015.12.01 15:32

[이상기의 마루금 걷기] SK Origin을 찾아서, 삼등산 종주

   인등산과 SK2010년 4월 1일, 고(姑) 최종현 회장이 산림 녹화에 기여한 공로로 기업인으로는 최초로 “숲의 명예의 전당”에 헌정되었다.  “숲의 명예의 전당”은 100만 그루 이상의 나무를 심고 가꾸거나, 임업기술 연구개발 등에 공헌한 사람을 선정하여 헌정하는데, 그는 생전에 4100ha(약 1,200만평)에 이르는 산림에 300만 그루 이상의 그루를 심는 등 국토의 녹화에 공헌한 점이 인정되어 헌액되었..

Storyteller/사는 이야기
2015.11.30 11:02

[이상기의 마루금 걷기] 시(詩)를 부르는 산, 천태산(天台山)

   천태산(天台山)천태산은 충북 영동에 자리잡고 있으며, 원래는 지륵산(智勒山)이었다가 천태종의 창시자 대각국사 의천으로 인해 천태산으로 변경되었다고 한다. 천태산은 동네에서 약방을 경영하고 있는 배상우씨라는 분이 등산로를 정성스럽게 정비하여 전국 곳곳의 많은 등산객들이 찾는 명산으로 거듭났다. A~D 코스로 등산로를 분류하여 정성스럽게 만든 등산로는 일반적으로 A코스로 정상을 밟고 다시 D코스로 하산하는 방식이 일반적이..

Storyteller/사는 이야기
2015.11.19 16:15

[최광섭의 배우자 행복 관리론] 부부가 균형과 조화를 느끼는 놀이활동 - ⑩ 인내와 끈기로 자녀양육하기

아내의 관심을 100% 받을 수 있는 기간은 아이가 생기기 직전까지인 것 같습니다.임신 기간부터 출산을 거쳐 잠 못 드는 밤이 끝나갈 때까지 남편의 역할은 아이를 키우는 힘든 아내의 보좌관 정도이고그 이후에도 사정은 크게 달라지지 않습니다.처음 아이를 가지면 남편과 아내 모두 아이를 키우는 방법을 몰라 당황하게 됩니다.차이는 아내의 경우 빠른 시간에 그 방법을 습득하지만 남편은 시간이 지나도 여전히 방법을 모른다는 것입니다.아내가 자녀 양육..

Storyteller/사는 이야기
2015.11.17 10:31

SK주식회사 C&C 블로그 Best Storyteller ('15년 3사분기) 시상식

Best Storyteller란?SK 주식회사 C&C 대표 블로그 ‘함께 꿈꾸는 더 큰 행복’에 자신의 경험과 지식, 그리고 생각을 담은 글을 기고하는 구성원 그룹인 블로그 필진’ 중에 우수한 활동을 보인 구성원을 대상으로 감사와 격려 목적의 레코그니션(Recognition)입니다.사내 구성원의 높은 관심과 꾸준한 참여가 성장의 에너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SK 주식회사 C&C&nb..

Storyteller/사는 이야기
2015.11.05 17:42

[피아노와 함께 하는 이 시간 제5부] “Paris in Winter”

   이 곡은…유키구라모토(Yuhki kuramoto)의 2집 “Romance”에 수록된 곡으로 겨울 파리 시내 한 복판의 황량한 풍경을 피아노로 표현했다.차분한 멜로디로 시작해 조금씩 조금씩 격해지고 마지막 클라이막스에서 뭔가 터지는 듯한 느낌을 준다.특히 클라이막스에 이르는 부분은 2옥타브 이상의 음역에서 이루어지기에 더욱더 애절하게 느껴지기도 한다.아직 난 파리를 가보지는 못했지만 이 곡을 들으면 파리의 겨울 어느 날은 이와 ..

Storyteller/사는 이야기
2015.11.05 14:17

[류가람의 아빠의 그림일기] 인사동 쌈지길 그리고 무교동의 모습

Storyteller/사는 이야기
2015.11.02 13:53

[이상기의 마루금 걷기] 수도가야종주를 통해 바라본 지지(知止)와 지지(GG), 그리고 존재산행

▲ 지지(知止)와 지지(GG)저명한 학자인 고려대학교 철학과 이승환 교수님은 욕망과 절제에 관하여 『大學』을 인용하여 절제의 필요성에 대해 이렇게 이야기했다.멈추어야 할 곳을 안 후에 안정하게 되고, 안정된 이후에 고요하게 된다. 고요해진 후에 편안하게 되고, 편안해진 후에 사려할 수 있게 된다.  사려한 이후에 얻을 수 있다.知止而后有定, 定而后能靜, 靜而后能安, 安而..

Storyteller/사는 이야기
2015.10.27 09:00

[최광섭의 배우자 행복 관리론] 부부가 균형과 조화를 느끼는 놀이활동 - ⑨ 10년 후 살 집 그려보기

가족 : 세상을 향해 나아갈 힘을 주는 곳『가족의 두 얼굴』 중에서  10년 후에 어디에서 살고 있을지 생각해 보신적 있으신가요?더 넓은 집, 직장과 가까운 집, 체육시설 이용이 편리한 집 등 중시하는 가치는 집집 마다 다양할 것입니다.추구하는 가치를 반영해서 미래의 집을 그려보거나 모형을 만들어 보는 활동이 삶에 동기부여를 제공하기도 합니다.이사할 곳을 찾기 위해서 아래와 같이 평가표를 만들고 대안을 비교해 보기..

Storyteller/사는 이야기
2015.10.15 09:46

[류가람의 아빠의 그림일기] 아빠 뭐 해요? 그리고 북촌 한옥마을

Storyteller/사는 이야기
2015.10.12 11:26

[피아노와 함께 하는 이 시간 제4부] “기다림(L’attente)”

   이 곡은…프랑스의 작곡가겸 피아노 연주자인 “앙드레 가뇽”의 “Le Pianiste”앨범에 수록된 곡이다.사실 “Le Pianiste”앨범에 타이틀 곡인 “나의 누이를 위하여”도 유명 하지만 실제 앨범 중에는 차분한 분위기와 마음을 갖게 하는 기다림이라는 곡이 제일 마음에 들었다.노래를 듣는 사람도 연주 하는 사람도 이 곡을 듣게 되면 나에 대해 다시 한 번 되돌아 보게도 되고 밤에 잠을 못 자는 상황이라면 저절로 눈..

Storyteller/사는 이야기
2015.10.08 09:39

[이상기의 마루금 걷기] 포르티시시모(Fortississimo), 중대봉부터 둔덕산까지 짜릿한 비경산행

암릉산행의 백미라고 할 수 있는 중대봉은 그 연이 닿지 않았다.  꼭 중대봉 산행을 기획한 날엔 주말 근무가 급작스럽게 생기거나, 심지어 중대봉을 가던 버스 안에서 호출로 인해 사무실로 되돌아간 적도 있었다. 이렇듯 연이 닿기 어려웠던 중대봉을 드디어 만나기로 한 날, 괴산의 명산을 꼭꼭 간직해 두었다가 꺼내 보는 보물을 만나듯이 기쁜 마음으로 농바위 마을로 이동을 했다.  오늘은 지맥팀 선두에서 항상 길을 뚫어주시는 유석..

Storyteller/사는 이야기
2015.10.07 16:37

역량혁신팀 류가람 차장 " 나는야 그림 그리는 아빠!"

아빠는 ‘반짝’하고 사라질 일상의 순간을 남기고 싶었다. 글과 사진으로 메모한 것들을 틈날 때마다 그렸고, 그 일 년 반 동안의 기록이 전시회를 통해 공개됐다. 역량혁신팀 류가람 차장, 아니 류가람 작가의 ‘아빠의 그림일기’ 전시회를 찾았다.영등포 여성미래센터 허스토리홀, 150여 점의 작품 중에서 고르고 고른 42점이 걸렸다. 보통은 작품을 유리 액자에 끼워서 전시하지만 류가람 차장은 캔버스 위에 붙이는 방식을 택했다. 그림의 질감을 살리고 관람객..

Storyteller/사는 이야기
2015.09.30 09:30

[김인범의 Sports Paradox] 15화 - Sports, IoT와 BigData를 더하다

이번 칼럼은 영화 “머니볼”의 도입부에 등장하는 유명한 어구로부터 출발되었습니다.It's unbelievable how much you don't know about the game you've been playing all your life.자신이 평생 해온 경기에 대해 우린 놀랄 만큼 무지하다.- 영화 'Moneyball' 중뉴욕 양키스의 전설이었던 미키 맨틀의 격언은 메이저리그에 존재하는 세부적인 기록들에 대한 무지함을 우회적으로 비판한 것이지..

Storyteller/사는 이야기
2015.09.23 15:32

[이상기의 마루금 걷기] 여름 3대 계곡 트래킹 코스 정리 – 아침가리골, 왕피천, 응봉산 용소골

   여름에 적합한 산행지 정리타는 듯한 햇볕과 높은 습도로 인하여, 여름 산행은 장거리 산행을 하는 것이 만만치가 않다. 따라서 여름 산행은 더위를 피해 계곡 방향으로 하산하는 것이 일반적인 산행코스이다.  전국의 대표적인 여름 산행지는 다음과 같다.이 중에서도 여름에 가장 산꾼들에게 각광을 받는 대표적인 계곡 산행지는 아침가리골, 응봉산 용소골, 왕피천인데 각기 다음과 같은 특성이 있다.   아침가리골..

Storyteller/사는 이야기
2015.09.21 15:30

[박상운의 한국회화 제대로 보기] 제6화 조선 회화의 대가 겸재 정선

여러분은 국보 12점, 보물 10점 등 5천여점의 문화재와 유물을 보유하고 있는 사립 박물관을 알고 계신가요? 위 사진으로 보이는 훈민정음해례본과 현존 최고(最古) 목판본 거문고 악보, 국보 68호 청자상감운학문매병 등이 전시되어 있는 특별한 곳인데요. 혹시 얼마 전부터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문화재 전시회가 많이 열려서 DDP가 아니냐고 하실 분도 계실 겁니다. ^^;정답은? (..

Storyteller/사는 이야기
2015.09.16 09:45

[피아노와 함께 하는 이 시간 제3부] “초록 갈매기의 꿈”

   이 곡은…전수연씨의 “바람결에 민들레가” 앨범에 수록된 곡이다.자연을 노래한 곡들을 많이 작곡한 전수연씨의 노래들 중 여름에 듣기 어울리는 곡이다.이제 더웠던 여름이 끝이 나고 아침 저녁으로는 서늘한 기운이 감도는 시기에 지나가는 여름이 아쉬워 이 곡을 선정해 보았다.곡 자체는 여름의 분위와 잘 어울리도록 빠른 템포에 흥겨운 멜로디, 게다가 다 장조의 곡으로 난이도도 높지 않은 편이어서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곡이다.&..

Storyteller/사는 이야기
2015.09.15 09:46

[이상기의 마루금 걷기] 운명의 산 설악산 공룡능선, 그 아름다운 귀의(歸依)

   설악산 공룡능선과의 첫 만남2004년 8월 22일, 오늘과 같이 설악산 공룡능선에 갔다.  안개 틈 사이로 멋진 능선이 사라졌다 다시 나타나는 광경을 보면서, 그 신성함과 웅장함에 온 마음을 빼앗겨 버렸다.  거친 오르막을 힘겹게 오를 때마다 높은 전망대에서 바라보는 산의 광경은 힘든 일 후에 더욱 성취감을 갖는 것과도 흡사했다.  설악산은 첫눈에도 반했지만, 10년이 지난 지금도 끊임없이 그 매력에..

Storyteller/사는 이야기
2015.09.11 10:07

[최광섭의 배우자 행복 관리론] 부부가 균형과 조화를 느끼는 놀이활동 - ⑧ 가본적 없는 곳으로 여행하기

 안녕하세요. 8월 임시공휴일이 지난 무더운 여름입니다.배움23_행복은 다른 사람의 행복에 관심을 갖는 것이다.프랑수아 를로르 『꾸뻬 씨의 행복 여행』 중에서  익숙하지 않은 곳을 지나가노라면 긴장하게 됩니다.촉각을 곤두세우고 주변을 살피니 바로 옆에 있는 사람을 평소처럼 대하지 못하게 됩니다. 상대방의 새로운 모습을 발견하는 ..

Storyteller/사는 이야기
2015.09.09 14:37

[이상기의 마루금 걷기] 하늘꿈학교 청소년들과 함께 한 한라산 산행기

    덕유산은 한라산으로 산행지가 바뀌고3일간의 고된 백두대간 덕유산 구간 일정이 하루치의 한라산으로 바뀌게 되었다.  전문 산악인 없이 3일간의 고된 일정을 사고 없이 마무리할 수 있을까에 대한 의문과 하늘꿈학교 탈북 청소년들에게 제주도를 여행시켜 주려는 회사측의 배려에서부터 시작된 산행지의 변경이었으리라.  백두대간 원정대라는 단어와 한라산은 전혀 어울리지 않은 단어라, 마뜩하진 않았지만, 회사측의 ..

Storyteller/사는 이야기
2015.09.07 13:16

[김인범의 Sports Paradox] 14화 - Hidden Card의 또 다른 이름 “Bench Warmer”

안녕하세요, 김인범입니다.  “식스맨”, “벤치워머” 라는 말을 들어 보셨나요? 이는 팀의 중심도 아니고 돋보이는 위치도 아니지만 한 팀을 구성하는 데 있어 반드시 필요한 벤치 멤버를 뜻하는 용어입니다. 양지보다는 음지에 가깝고, 화려한 스포트라이트 보다는 팀의 궃은 일을 처리하는 게 더 익숙한 그들이지만, 그들의 존재는 안정된 팀과 조직을 구성하는 데 있어 필수적인 요소입니다. 하지만 일반적인 팬이..

Storyteller/사는 이야기
2015.09.01 10:54

[이상기의 마루금 걷기] 하늘꿈학교 청소년들과 함께 한 삼각산 산행기

   하늘꿈학교와 함께 하는 봉사활동의 시작SK에 입사하게 되면 1년에 몇 번은 봉사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양로원, 재활원 등에서 함께 레크레이션 하기, 한강공원에서 유해식물 뽑기, 골목에 페인트칠하기 등 다양한 봉사활동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올해는 더욱 많은 봉사 프로그램이 나왔는데, 그 중에서 탈북 청소년과 함께하는 백두대간 프로그램이 가장 눈에 들어왔다.  대간 종주자로서 탈북 청소년..

Storyteller/사는 이야기
2015.08.31 11:49

[이상기의 마루금 걷기] 힐링 걷기 2탄 – 마음이 건강해지는 사색의 숲 머체왓 소롱콧길과 사려니 숲길

  머체왓미생 열풍이 있을 즈음, 김동식 대리의 제주 여행시 가장 좋았던 장소가 머체왓 숲길이란 인터뷰 기사를 읽고 낯설은 이름의 머체왓 숲길을 언젠가 다녀오리라 마음을 먹었고 올해 1월 머체왓 숲길을 다녀왔습니다.  겨울인지라 산림이 그리 울창하지 않고, 지대가 낮아 눈도 쌓여있지 않아 그리 큰 감흥을 받지는 못했습니다.저번 달에 아버지가 돌아가셔 어머니가 너무 집에만 있게 되면 마음이 계속 가라앉아 좋지 않으리..

Storyteller/사는 이야기
2015.08.18 10:54

[피아노와 함께 하는 이 시간 제2부] "Lovingly"

   이 곡은… 1999년 발매된 유키구라모토의 “Lake misty blue”에 실린 곡이다. 이 곡은 내가 연주하는 곡들 중 조표상으로는 제일 어려웠다. 플랫이 5개나 붙어 있어 처음 노래가 너무 좋다는 생각을 했을 때와 달리 악보를 보고서는 연주 할 수 있을지에 대한 자신감이 없었다. 하지만 오히려 플랫이 많이 있다 보니 대부분 검은 건반을 누르면 된다는 생각을 하게 되면서 조금씩 접근할 수 있었다. 내 나름의 마스터 기준..

Storyteller/사는 이야기
2015.08.10 10:52

[최광섭의 배우자 행복 관리론] 부부가 균형과 조화를 느끼는 놀이활동 - ⑦ 적시에 농담하기

안녕하세요.둘이 하나되는 부부의 날(5/21)이 한참 지나고 여름이 되었습니다. 나는 성공은 행복의 한 가지 요소에 불과하기 때문에 성공하기 위해서 나머지 요소들을 모두 희생한다면 지나치게 비싼 대가를 치른 셈이라고 생각한다.행복의 비결은 되도록 폭 넓은 관심을 가지는 것, 그리고 관심을 끄는 사물이나 사람들에게 적대적인 반응을 보이는 것이 아니라 되도록 따뜻한 반응을 보이는 것이다.-버트런드 러셀 『행복의 정복』..

Storyteller/사는 이야기
2015.07.20 10:47

[피아노와 함께 하는 이 시간 제1부] “사랑할 시간은 많지 않다”

   이 곡은… 올해 내가 악보를 외우고 내 나름의 감정을 실려 완성한 첫 곡이다.피아노포엠의 곡으로써 여러 옥타브를 넘나드는 부분과 내가 좋아하는 음역을 사용하다 보니 내 귀에 착 달라 붙었다.제목 그대로 우리는 사랑하기에도 부족한 하루하루를 살고 있다고 이야기 하겠다는 마음으로 고음 처리부에서는 최대한 갸날프고 슬프게 저음 처리부에서는 세게 연주하여 강조를 하고 싶었다.아직 이 곡을 대중 앞에..

Storyteller/사는 이야기
2015.07.15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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