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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광섭의 배우자 행복 관리론] 부부가 균형과 조화를 느끼는 놀이활동 - ⑨ 10년 후 살 집 그려보기

가족 : 세상을 향해 나아갈 힘을 주는 곳『가족의 두 얼굴』 중에서  10년 후에 어디에서 살고 있을지 생각해 보신적 있으신가요?더 넓은 집, 직장과 가까운 집, 체육시설 이용이 편리한 집 등 중시하는 가치는 집집 마다 다양할 것입니다.추구하는 가치를 반영해서 미래의 집을 그려보거나 모형을 만들어 보는 활동이 삶에 동기부여를 제공하기도 합니다.이사할 곳을 찾기 위해서 아래와 같이 평가표를 만들고 대안을 비교해 보기..

Storyteller/사는 이야기
2015.10.15 09:46

[류가람의 아빠의 그림일기] 아빠 뭐 해요? 그리고 북촌 한옥마을

Storyteller/사는 이야기
2015.10.12 11:26

[피아노와 함께 하는 이 시간 제4부] “기다림(L’attente)”

   이 곡은…프랑스의 작곡가겸 피아노 연주자인 “앙드레 가뇽”의 “Le Pianiste”앨범에 수록된 곡이다.사실 “Le Pianiste”앨범에 타이틀 곡인 “나의 누이를 위하여”도 유명 하지만 실제 앨범 중에는 차분한 분위기와 마음을 갖게 하는 기다림이라는 곡이 제일 마음에 들었다.노래를 듣는 사람도 연주 하는 사람도 이 곡을 듣게 되면 나에 대해 다시 한 번 되돌아 보게도 되고 밤에 잠을 못 자는 상황이라면 저절로 눈..

Storyteller/사는 이야기
2015.10.08 09:39

[이상기의 마루금 걷기] 포르티시시모(Fortississimo), 중대봉부터 둔덕산까지 짜릿한 비경산행

암릉산행의 백미라고 할 수 있는 중대봉은 그 연이 닿지 않았다.  꼭 중대봉 산행을 기획한 날엔 주말 근무가 급작스럽게 생기거나, 심지어 중대봉을 가던 버스 안에서 호출로 인해 사무실로 되돌아간 적도 있었다. 이렇듯 연이 닿기 어려웠던 중대봉을 드디어 만나기로 한 날, 괴산의 명산을 꼭꼭 간직해 두었다가 꺼내 보는 보물을 만나듯이 기쁜 마음으로 농바위 마을로 이동을 했다.  오늘은 지맥팀 선두에서 항상 길을 뚫어주시는 유석..

Storyteller/사는 이야기
2015.10.07 16:37

역량혁신팀 류가람 차장 " 나는야 그림 그리는 아빠!"

아빠는 ‘반짝’하고 사라질 일상의 순간을 남기고 싶었다. 글과 사진으로 메모한 것들을 틈날 때마다 그렸고, 그 일 년 반 동안의 기록이 전시회를 통해 공개됐다. 역량혁신팀 류가람 차장, 아니 류가람 작가의 ‘아빠의 그림일기’ 전시회를 찾았다.영등포 여성미래센터 허스토리홀, 150여 점의 작품 중에서 고르고 고른 42점이 걸렸다. 보통은 작품을 유리 액자에 끼워서 전시하지만 류가람 차장은 캔버스 위에 붙이는 방식을 택했다. 그림의 질감을 살리고 관람객..

Storyteller/사는 이야기
2015.09.30 09:30

[김인범의 Sports Paradox] 15화 - Sports, IoT와 BigData를 더하다

이번 칼럼은 영화 “머니볼”의 도입부에 등장하는 유명한 어구로부터 출발되었습니다.It's unbelievable how much you don't know about the game you've been playing all your life.자신이 평생 해온 경기에 대해 우린 놀랄 만큼 무지하다.- 영화 'Moneyball' 중뉴욕 양키스의 전설이었던 미키 맨틀의 격언은 메이저리그에 존재하는 세부적인 기록들에 대한 무지함을 우회적으로 비판한 것이지..

Storyteller/사는 이야기
2015.09.23 15:32

[이상기의 마루금 걷기] 여름 3대 계곡 트래킹 코스 정리 – 아침가리골, 왕피천, 응봉산 용소골

   여름에 적합한 산행지 정리타는 듯한 햇볕과 높은 습도로 인하여, 여름 산행은 장거리 산행을 하는 것이 만만치가 않다. 따라서 여름 산행은 더위를 피해 계곡 방향으로 하산하는 것이 일반적인 산행코스이다.  전국의 대표적인 여름 산행지는 다음과 같다.이 중에서도 여름에 가장 산꾼들에게 각광을 받는 대표적인 계곡 산행지는 아침가리골, 응봉산 용소골, 왕피천인데 각기 다음과 같은 특성이 있다.   아침가리골..

Storyteller/사는 이야기
2015.09.21 15:30

[박상운의 한국회화 제대로 보기] 제6화 조선 회화의 대가 겸재 정선

여러분은 국보 12점, 보물 10점 등 5천여점의 문화재와 유물을 보유하고 있는 사립 박물관을 알고 계신가요? 위 사진으로 보이는 훈민정음해례본과 현존 최고(最古) 목판본 거문고 악보, 국보 68호 청자상감운학문매병 등이 전시되어 있는 특별한 곳인데요. 혹시 얼마 전부터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문화재 전시회가 많이 열려서 DDP가 아니냐고 하실 분도 계실 겁니다. ^^;정답은? (..

Storyteller/사는 이야기
2015.09.16 09:45

[피아노와 함께 하는 이 시간 제3부] “초록 갈매기의 꿈”

   이 곡은…전수연씨의 “바람결에 민들레가” 앨범에 수록된 곡이다.자연을 노래한 곡들을 많이 작곡한 전수연씨의 노래들 중 여름에 듣기 어울리는 곡이다.이제 더웠던 여름이 끝이 나고 아침 저녁으로는 서늘한 기운이 감도는 시기에 지나가는 여름이 아쉬워 이 곡을 선정해 보았다.곡 자체는 여름의 분위와 잘 어울리도록 빠른 템포에 흥겨운 멜로디, 게다가 다 장조의 곡으로 난이도도 높지 않은 편이어서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곡이다.&..

Storyteller/사는 이야기
2015.09.15 09:46

[이상기의 마루금 걷기] 운명의 산 설악산 공룡능선, 그 아름다운 귀의(歸依)

   설악산 공룡능선과의 첫 만남2004년 8월 22일, 오늘과 같이 설악산 공룡능선에 갔다.  안개 틈 사이로 멋진 능선이 사라졌다 다시 나타나는 광경을 보면서, 그 신성함과 웅장함에 온 마음을 빼앗겨 버렸다.  거친 오르막을 힘겹게 오를 때마다 높은 전망대에서 바라보는 산의 광경은 힘든 일 후에 더욱 성취감을 갖는 것과도 흡사했다.  설악산은 첫눈에도 반했지만, 10년이 지난 지금도 끊임없이 그 매력에..

Storyteller/사는 이야기
2015.09.11 10:07

[최광섭의 배우자 행복 관리론] 부부가 균형과 조화를 느끼는 놀이활동 - ⑧ 가본적 없는 곳으로 여행하기

 안녕하세요. 8월 임시공휴일이 지난 무더운 여름입니다.배움23_행복은 다른 사람의 행복에 관심을 갖는 것이다.프랑수아 를로르 『꾸뻬 씨의 행복 여행』 중에서  익숙하지 않은 곳을 지나가노라면 긴장하게 됩니다.촉각을 곤두세우고 주변을 살피니 바로 옆에 있는 사람을 평소처럼 대하지 못하게 됩니다. 상대방의 새로운 모습을 발견하는 ..

Storyteller/사는 이야기
2015.09.09 14:37

[이상기의 마루금 걷기] 하늘꿈학교 청소년들과 함께 한 한라산 산행기

    덕유산은 한라산으로 산행지가 바뀌고3일간의 고된 백두대간 덕유산 구간 일정이 하루치의 한라산으로 바뀌게 되었다.  전문 산악인 없이 3일간의 고된 일정을 사고 없이 마무리할 수 있을까에 대한 의문과 하늘꿈학교 탈북 청소년들에게 제주도를 여행시켜 주려는 회사측의 배려에서부터 시작된 산행지의 변경이었으리라.  백두대간 원정대라는 단어와 한라산은 전혀 어울리지 않은 단어라, 마뜩하진 않았지만, 회사측의 ..

Storyteller/사는 이야기
2015.09.07 13:16

[김인범의 Sports Paradox] 14화 - Hidden Card의 또 다른 이름 “Bench Warmer”

안녕하세요, 김인범입니다.  “식스맨”, “벤치워머” 라는 말을 들어 보셨나요? 이는 팀의 중심도 아니고 돋보이는 위치도 아니지만 한 팀을 구성하는 데 있어 반드시 필요한 벤치 멤버를 뜻하는 용어입니다. 양지보다는 음지에 가깝고, 화려한 스포트라이트 보다는 팀의 궃은 일을 처리하는 게 더 익숙한 그들이지만, 그들의 존재는 안정된 팀과 조직을 구성하는 데 있어 필수적인 요소입니다. 하지만 일반적인 팬이..

Storyteller/사는 이야기
2015.09.01 10:54

[이상기의 마루금 걷기] 하늘꿈학교 청소년들과 함께 한 삼각산 산행기

   하늘꿈학교와 함께 하는 봉사활동의 시작SK에 입사하게 되면 1년에 몇 번은 봉사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양로원, 재활원 등에서 함께 레크레이션 하기, 한강공원에서 유해식물 뽑기, 골목에 페인트칠하기 등 다양한 봉사활동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올해는 더욱 많은 봉사 프로그램이 나왔는데, 그 중에서 탈북 청소년과 함께하는 백두대간 프로그램이 가장 눈에 들어왔다.  대간 종주자로서 탈북 청소년..

Storyteller/사는 이야기
2015.08.31 11:49

[이상기의 마루금 걷기] 힐링 걷기 2탄 – 마음이 건강해지는 사색의 숲 머체왓 소롱콧길과 사려니 숲길

  머체왓미생 열풍이 있을 즈음, 김동식 대리의 제주 여행시 가장 좋았던 장소가 머체왓 숲길이란 인터뷰 기사를 읽고 낯설은 이름의 머체왓 숲길을 언젠가 다녀오리라 마음을 먹었고 올해 1월 머체왓 숲길을 다녀왔습니다.  겨울인지라 산림이 그리 울창하지 않고, 지대가 낮아 눈도 쌓여있지 않아 그리 큰 감흥을 받지는 못했습니다.저번 달에 아버지가 돌아가셔 어머니가 너무 집에만 있게 되면 마음이 계속 가라앉아 좋지 않으리..

Storyteller/사는 이야기
2015.08.18 10:54

[피아노와 함께 하는 이 시간 제2부] "Lovingly"

   이 곡은… 1999년 발매된 유키구라모토의 “Lake misty blue”에 실린 곡이다. 이 곡은 내가 연주하는 곡들 중 조표상으로는 제일 어려웠다. 플랫이 5개나 붙어 있어 처음 노래가 너무 좋다는 생각을 했을 때와 달리 악보를 보고서는 연주 할 수 있을지에 대한 자신감이 없었다. 하지만 오히려 플랫이 많이 있다 보니 대부분 검은 건반을 누르면 된다는 생각을 하게 되면서 조금씩 접근할 수 있었다. 내 나름의 마스터 기준..

Storyteller/사는 이야기
2015.08.10 10:52

[최광섭의 배우자 행복 관리론] 부부가 균형과 조화를 느끼는 놀이활동 - ⑦ 적시에 농담하기

안녕하세요.둘이 하나되는 부부의 날(5/21)이 한참 지나고 여름이 되었습니다. 나는 성공은 행복의 한 가지 요소에 불과하기 때문에 성공하기 위해서 나머지 요소들을 모두 희생한다면 지나치게 비싼 대가를 치른 셈이라고 생각한다.행복의 비결은 되도록 폭 넓은 관심을 가지는 것, 그리고 관심을 끄는 사물이나 사람들에게 적대적인 반응을 보이는 것이 아니라 되도록 따뜻한 반응을 보이는 것이다.-버트런드 러셀 『행복의 정복』..

Storyteller/사는 이야기
2015.07.20 10:47

[피아노와 함께 하는 이 시간 제1부] “사랑할 시간은 많지 않다”

   이 곡은… 올해 내가 악보를 외우고 내 나름의 감정을 실려 완성한 첫 곡이다.피아노포엠의 곡으로써 여러 옥타브를 넘나드는 부분과 내가 좋아하는 음역을 사용하다 보니 내 귀에 착 달라 붙었다.제목 그대로 우리는 사랑하기에도 부족한 하루하루를 살고 있다고 이야기 하겠다는 마음으로 고음 처리부에서는 최대한 갸날프고 슬프게 저음 처리부에서는 세게 연주하여 강조를 하고 싶었다.아직 이 곡을 대중 앞에..

Storyteller/사는 이야기
2015.07.15 17:16

[이상기의 마루금 걷기] 에베레스트 3 Passes 걷기 <제5화> 종라에서 타메로, 역경을 너머 환희로

10일차(11/13, 종라–촐라–드라낙) 약 11km - 6시간 48분06:15종라(4,730m) 출발10:56촐라(5,420m) 도착13:10 드라낙(4700m) 도착새벽부터 일찍 일어났습니다.  어제 역경을 딛고 오른 칼라파타르의 광경이 머리에 계속 맴돌았습니다.  어제 칼라파타르를 포기했다면 오늘 촐라(Cho La, 5,420m)를 자신할 수 없었을 것입니..

Storyteller/사는 이야기
2015.07.15 11:27

[김인범의 Sports Paradox] 13화 - 2015 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가 남긴 것들

안녕하세요, 김인범입니다. 7월 3일부터 시작되었던 광주 유니버시아드 대회가 14일을 끝으로 막을 내립니다.   유럽, 미주 지역과는 다르게 상대적으로 국내에서는 관심이 덜한 대회였지만, 많은 이들의 준비와 성원 속에 성공적인 대회로 기억될 광주 유니버시아드 대회가 어떤 것들을 우리에게 남겨주었는지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지려 합니다.   개개인마다 받아들이는 인식의 차이는 있겠지만, 광주 유니버시아드 대회에 대한 종합적인 면..

Storyteller/사는 이야기
2015.07.15 11:17

[김인범의 Sports Paradox] 12화 – 2015 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 특집 "스포츠는 감동을 싣고"

오는 7월 3일, 드디어 2015 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가 시작됩니다. 각본이 없는 드라마, 최선을 다한 선의의 경쟁, 그리고 그 속에서 피어나는 우정과 감동, 이 모든 것들이 유니버시아드의 수 많은 경기 속에서 표현될 것이며, 그 짧지만 강렬한 여정이 곧 카운트 다운을 맞이하게 됩니다. 과거에도 스포츠는 다양한 모습과 스토리로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안겨주곤 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본격적으로 대회를 맞이하기 전에,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주..

Storyteller/사는 이야기
2015.07.01 10:09

[이재상의 피아노 에세이 제34부-마지막회] 둘째 가졌다는 소식에...

연습에 연습을…목표가 정해져서 그런지 연습에 속도가 붙었다.그런데 집에서는 아이 돌보랴 집안일 하랴 이런 분위기 속에서는 몰입도 안 되고 급한 맘에 빨리 치게 되니 이건 뭐 뒤죽박죽이었다.계속 이용해 오던 산본의 연습실도 좀 더 자주 찾아가서 연습을 하고최대한 내가 혼자서 연습할 수 있는 시간을 확보하기 위해 노력을 했다. 새로운 곡들도 눈에 들어오고…이 시기에는 새로운 곡들도 많이 접할 수 있었다.내가 계속 관심을 갖고 있는 피아노포엠이나..

Storyteller/사는 이야기
2015.06.17 16:38

[김민수의 사진유랑기] 아날로그로 담은 다랑쉬 오름

 안녕하세요 김민수 입니다. 지난번 아부 오름에 이어 이번에 사진으로 보여드릴 곳은 다랑쉬 오름 입니다. 다랑쉬 오름 사진들은 전부 필름 똑닥이 카메라와 코닥크롬 이라는 슬라이드 필름을 사용해 담았습니다. 지난 4월 제주도에 갔을 때 디지털 카메라와 필름 카메라를 둘 다 가져갔었는데요 필름 카메라로 찍은 사진, 특히 슬라이드 필름은 현상 하는 곳이 몇 곳 없어 주말에 충무로에 가서 필름 현상을 맡기고 찾기까지 2주 정도가 걸린..

Storyteller/사는 이야기
2015.06.12 14:41

[이상기의 마루금 걷기] 산정무한(山情無限), 설악 서북능선

  힘든 몸을 이끌고2015년 5월 25일 월요일, 석가탄신일. 새벽 5시에 기상하여 어제 화대종주로 인해 지친 몸상태를 체크했으나, 별 이상이 없었다.  오늘은 무식하게도 산오름 회원들과 설악 서북능선을 함께하기로 한 날, 간단히 짐을 챙기고 잠실역 8번 출구로 향했다.  오늘은 미투리 산악회 최효범 대장님과 함께 상투바위골..

Storyteller/사는 이야기
2015.06.12 11:46

[이상기의 마루금 걷기] 역경의 무박종주산행 지리산 화대종주

화대종주란?화엄사를 들머리, 대원사를 날머리로 하는 산행코스를 말하며 지리산 클래식 종주라고도 합니다.  일반적으로 지리산 종주라 함은 중산리에서 성삼재 또는 성삼재에서 중산리까지를 의미하며, 가끔 성삼리 대신 백운동 계곡으로 하산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화대종주는 종주산행의 대표적인 코스이며, 이른다 “잘간다는 산꾼”들은 완주한 경험을 토대어 화대종주 기록을 자랑삼아 얘기하기도..

Storyteller/사는 이야기
2015.06.10 15:53

[최광섭의 배우자 행복 관리론] 부부가 균형과 조화를 느끼는 놀이활동 - ⑥ 간결하게 가계부 정리하기

안녕하세요. 5월 9일 오늘은 맑고 청아한 날씨입니다. 소설을 한 권 쓰고 싶다면, 먼저 하찮은 이야기들을 써 봐야 한다.진정한 예술가가 되고 싶으면, 먼저 어설픈 예술을 창조해봐야 한다.『천 개의 성공을 만드는 작은 행동의 힘』 중에서 입금과 출금을 빠짐없이 기록하는 가계부, 여러분은 사용하고 계신가요?장단점이 있겠지만 저희는 엑셀로 정리하고 있습니다.바쁘다 보면 정리 할 작업이 한 참 밀리기도 하지만 월 단위로..

Storyteller/사는 이야기
2015.06.09 14:40

[이상기의 마루금 걷기] 에베레스트 3 Passes 걷기 <제4화> 추쿵에서 종라까지 그 험난한 여정

7일차(추쿵 - 꽁마 라 - 로부체) 약 14km - 7시간 10분06:00 추쿵(4,730m) 출발10:56 꽁마 라(5,535m) 도착 13:10 로부체(4910m) 도착드디어 7일차, 첫번째 고개를 넘는 날입니다.  꽁마 고개(꽁마라, Kongma La, 5535m)는 가장 넘기 힘들기로 악명이 높은 초 라(Cho La) 다음으로 힘든 코스라고 합니다.  물론 봄과 겨울에 비하면 쌓은 눈이 덜하여 난이도가 훨씬 낮아진다고..

Storyteller/사는 이야기
2015.06.08 09:54

[이상기의 마루금 걷기] 힐링 걷기 1탄 – 자드락길(6코스 괴곡성벽길) 천천히 걷기

출발5월 2일 새벽 5시.“오늘 정말 가시는 건가요?”SK C&C 산악동호회 산오름 걷기모임을 정용 부장님으로부터 유선상으로 신청 받긴 했으나, 어제와 오늘 의사소통을 한 적이 없기 때문에 혹시나 해서 새벽부터 문자를 보내자마자 전화가 왔다.“당연히 가야지. 어디로 가면 돼?”“제가 평촌으로 가요.”우린 7시경 평촌중학교에서 합류하여, 산오름 회장 이영주 차장에게 전화를 했다.“지금 어디쯤이에요? 우린 지금 출발해요.”“네 우리는 중..

Storyteller/사는 이야기
2015.05.27 16:59

[최광섭의 배우자 행복 관리론] 부부가 균형과 조화를 느끼는 놀이활동 - ⑤ 빠르게 집안 청소하기

안녕하세요. 5월 3일 오늘은 봄비가 내리고 안개가 가득합니다.우선 부부가 서로 존댓말을 쓰면 예의 없는 행동이 줄어듭니다.하지만 그것보다 더 중요한 것이 있습니다. 서로를 존경하는 마음입니다.『결혼, 하면 괴롭고 안 하면 외롭고』  손님이 오신다고 합니다! 집안 정리가 안 된 시점에서 청소가 시급합니다. 남은 시간은 30분. 담당 구역인 화장실로 빠르게 이동합니다.보이는 곳 위주로 세면대, 변기, 바닥을..

Storyteller/사는 이야기
2015.05.20 09:42

[이상기의 마루금 걷기] 철쭉과 녹차, 그리고 바다의 향연 - 보성에 가다

근래 우리 회사에서 고무적인 것은 Work & Balance의 실천적 분위기이다.  꼭 필요할 경우를 제외하고 야근은 지양하며, 가정의 날을 실천하고, Sandwich Day에 큰 눈치를 보지 않고 휴가를 사용할 수 있다.  5월 첫째 주도 하루 휴가로 5일간의 Refresh를 즐길 수 있어 휴일 동안 산행계획을 빽빽하게 세워놓을 수 있었다. 5월 3일(일) 밤 11시 30분 산오름(SK C&C 산악동호회) 번개산..

Storyteller/사는 이야기
2015.05.15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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