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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강희의 재테크101] 성큼 다가온 연말, 잊고 지나갈 수 있는 '연말정산 리스트' 다시 체크해보자!

근로소득자들이 미리 절세 계획을 세워 준비할 수 있는 '연말정산 미리보기' 서비스 오픈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연말정산 시즌이 돌아왔습니다.올해부터는 연말정산을 위한 모바일 서비스도 제공되고 있습니다. 스마트폰으로 국세청 홈택스 앱을 다운받아 설치하면 2013∼2015년 총급여와 결정세액, 납부(환급)세액 등 귀속 연말정산 신고 내역을 조회할 수 있습니다. ② 부모님(장인,장모 포함)에 대해 다수의 자녀가 인적공제를 신청할 수 있다?많은 분들이..

Storyteller/사는 이야기
2016.10.31 10:16

[이상기의 마루금 걷기] 꽃과 별들이 꿈꾸는 곳, 몽골 (제3화) 테를지 트래킹-2일차

  승마 트레킹공기가 좋아서 그런지 아침의 숙취 현상은 없었습니다. 숙소 레스토랑에서 간단히 식사를 한 후 후식으로요거트를 먹었습니다.  몽골의 요거트는 값이 싸고 맛도 좋습니다. 아침을 먹고 다시 승마를 하러 승합차를 타고 떠납니다.사실 말을 처음 타기 전까지 승마가 이리 쏠쏠한 재미가 있는지 기대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승마는 생각 외로 운동이 많이 되며 박진감 넘치는 운동이었습니다. 한가이..

Storyteller/사는 이야기
2016.10.10 16:05

[피아노와 함께 하는 이 시간 제16부] “Thanksgiving”

   이 곡은…조지윈스턴의 1988년 앨범 “All the Seasons of George Winston : Piano Solos”에 수록된 곡이다.캐논변주곡과 함께 우리나라 팬들에게도 널리 알려진 곡이며 제목처럼 들었을 때 감사함의 마음을 갖게 하는 곡이다.차분한 분위기 가운데 이 곡을 들었을 때는 잠이 스르르 올 수도 있고 흥분된 마음을 가라 앉힐 수도 있을 것이다.    조..

Storyteller/사는 이야기
2016.10.06 11:13

[강동호의 건축학개론] 새롭게 태어난 헌집

서울역 고가도로가 다시 태어난다고 한다. 거대한 기찻길로 나뉘어 있던 서울역의 동과 서를 공중으로 이어 다양한 이들의 편리함을 도왔던 고마운 옛 길을 없애지 않고 보존하는 계획이다.콘크리트와 아스팔트로 만들어진 자동차 다리에 나무를 심고 산책할 수 있는 기다란 수목원을 만들겠다고 한다.우리는 그동안 낡은 집을 부수고 깔끔한 새 집을 짓는 것에 익숙해 있었다. 대부분의 경우 새로 지은 집은 많은 사람에게 보다 더 편리한 환경을 제공하곤 한다. ..

Storyteller/사는 이야기
2016.10.06 08:52

[이상기의 마루금 걷기] 꽃과 별들이 꿈꾸는 곳, 몽골 (제2화) 테를지 트래킹-1일차

비행기 고도가 낮아지면서 칭기스칸 공항이 한눈에 들어왔습니다.  넓은 평원 위로 구름이 낮게 깔리고 파랑과 빨강 지붕들이 적당한 비율로 카드섹션을 하는 듯 합니다. 지붕 위로 햇살의 부스러기가 가볍게 하강을 하다 빼곡히 늘어선 창문 안으로 포말을 일으킵니다.  이 이국적인 아름다움 앞에서 우리는 미소가 멈추지 않습니다.입국 수속을 마치고 나오니, 몽골인 가이드 한가이가 마중을 나와 있었습니다.  우린 가이드의 안내를 받아 ..

Storyteller/사는 이야기
2016.09.28 10:31

[류가람의 아빠의 그림일기] 전주 한옥마을 담장에 & 한옥마을 인증샷

Storyteller/사는 이야기
2016.09.23 16:11

[이상기의 마루금 걷기] 꽃과 별들이 꿈꾸는 곳, 몽골 (제1화) 몽골 트레킹 준비하기

중요한 건 살아서 기쁨의 정원 하나를 시작하는 일이지 씨앗은 이웃의 정원에서 훔쳐도 돼 이웃들은 눈감아줄 거야 정원을 누려본 사람들은 알고 있지 그것이 얼마나 떨리는 도둑질인지를 무엇이 씨앗들을 눈뜨게 하는지를   중요한 건 살아서 기쁨의 정원 하나를 열어두는 일이지 작은 새보다 더 빠르게 뛰는 가슴으로 숨어들어 와 씨앗 조금을 훔쳐가는 이웃을 볼 때 눈길 돌려 먼 하늘을 바라봐 주어야 해 잠든 씨앗을 깨워 기..

Storyteller/사는 이야기
2016.09.20 11:52

[류가람의 아빠의 그림일기] 국토종주 633km 완료!! & 고생 많았다. 헬멧아!!

Storyteller/사는 이야기
2016.09.07 10:44

[피아노와 함께 하는 이 시간 제15부] “Mil(밀)”

   이 곡은…'316'이라는 독특한 이름을 가진 피아니스트이자 가수의 “P-1”앨범에 수록된 곡이다.솔직히 밀(Mil)이라는 제목의 뜻은 어디에서도 찾기가 어려웠다. 다만 “사랑하는 이에게 다가서는 순간의 떨림”정도의 설명이 있을 뿐인데 실제 곡을 듣고 연주해 보면 꿈속에서 푸른 초원에 누워 듣는 그런 기분을 느낄 정도로 아름다운 곡이다.이 곡 악보 구하기 위해 악보 싸이트 다 찾아서 출력해서 가졌을 때 느낌은 이루 말할..

Storyteller/사는 이야기
2016.09.02 17:51

[강동호의 건축학개론] 올림픽과 건축

4년에 한번 열리는 올림픽이 막을 내렸다. 이번 2016 리우 올림픽은 특히 처음으로 남미 대륙에서 열리는 올림픽이어서 많은 사람들의 기대와 걱정을 안고 행사가 치러졌다. 올림픽이라는 무대는 4년간 피땀 흘려 준비한 선수들의 기량을 펼치는 세계적인 행사이다.이런 올림픽이 갖는 특성으로 올림픽 개최지는 엄청난 시간과 돈을 투자하여 선수들이 최상의 경기력을 펼칠 수 있는 경기장과 숙소, 관광객을 위한 편의 시설 등을 준비해 20일 남짓 되는 기..

Storyteller/사는 이야기
2016.09.02 10:06

[김인범의 Sports Paradox] 18화 - Made in Korea, Head Coach의 역습

2016 리우 올림픽 즐겁게 보고 계신가요?이제 어느덧 폐막을 앞둔 2016 리우 올림픽은 서서히 메달이 그 주인을 찾아가고 있습니다.물론 우리나라에도 기쁜 메달 소식이 있었습니다. 대표 선수들이 마지막 경기까지 후회 없는 경기를 펼쳐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올림픽 경기에서는 항상 “예외적인” 상황이 발생하게 됩니다. 가령 항상 메달권 밖에 있던 국가의 선수가 갑자기 다크호스로 등장하여 입상을 한다거나, 세계 랭킹 1위를 자랑하는 선수들이 예선에서 ..

Storyteller/사는 이야기
2016.08.17 10:13

[피아노와 함께 하는 이 시간 제14부] “Sometimes Someone”

   이 곡은…이루마의 “From The Yellow Room”외 앨범에 실린 곡이다.한글 제목으로는 “그댄 어디에”라고도 하는데 원어 그 자체가 더 곡과 잘 어울리는 것 같다.서론-본론-결론의 느낌이 날 정도로 잘 짜여진 하나의 책을 읽는 느낌이 난다.거기에 바람이 살살 부는 가운데 이 곡을 들으면서 책을 읽는 다면 힐링하는 기분도 같이 느낄 수 있을 것 같다.    이루마는 누구?이전 11부에..

Storyteller/사는 이야기
2016.08.05 09:22

나의 'EURO 2016' 이야기 4부 <마지막 유람, 리스본...그리고 포르투갈 우승!>

여행의 종착지 리스본호스텔에서 체크아웃을 하고 낑낑대며 버스터미널로 갔습니다. 포르투는 언덕으로 이루어진 곳이라 캐리어 여행객들은 고생을 좀 하게 됩니다. 리스본으로 가는 버스는 원래 20유로인데 무슨 일 인지 학생가격 16유로로 구매했습니다.. 어쨌든 이득! 리스본 까지는 3시간 반이 걸렸습니다. 우등 버스 좌석이 매우 편안했고 기사님의 드라이빙도 완벽했네요.밤 10시가 다되어 리스본에 도착했습니다. 이번 여행에서 우버를 처음 이용해봤는데 너무 ..

Storyteller/사는 이야기
2016.08.03 09:23

나의 'EURO 2016' 이야기 3부 <8강 격돌! 포르투갈 vs 폴란드>

 그라스와 베르동을 거쳐 다시 마르세유로 지도 없이도 길을 훤히 알만큼 니스에 익숙해지고 나니 떠날 날이 되었습니다. 마르세유로 돌아가 포르투갈과 폴란드의 8강전을 봐야 했지요. 니스부터 마르세유 부근까지를 코트다쥐르(Côte d'Azur) 지역이라고 부르는데 향수의 고향 그라스, 협곡으로 유명한 베르동, 광활한 라벤더 밭이 펼쳐진 발랑솔 등 가 볼만 한 곳이 많습니다.베르동 계곡은 산세가 험하고 산 언저리 2차선 도로로 타고 가는 코스라..

Storyteller/사는 이야기
2016.08.02 09:31

나의 'EURO 2016' 이야기 2부 <마르세유와 니스에 취하다!>

 프랑스 제2의 도시 마르세유 마르세유를 여행 일정에 넣은 이유는 딱 하나, 8강전 경기 관람 때문이었습니다. 더불어, 그 좋다는 남부 프랑스를 둘러보기 위한 베이스캠프였죠. 햇살이 한창인 2시의 마르세유는 파리에 비해 매우 뜨거웠습니다. 마르세유는 부산처럼 프랑스 제2의 도시이자, 기원전 600년 전부터 시작된 지중해 최고(最古)의 항구도시입니다. 오랜 역사만큼 유적지와 박물관이 많고 이국적인 분위기가 느껴집니다.치안이 안 좋다는 소문 ..

Storyteller/사는 이야기
2016.08.01 09:31

나의 'EURO 2016' 이야기 1부 <설레이는 출발, 나는 프랑스로 간다!>

4년에 한번 유럽에 피는 꽃, 그들에겐 월드컵보다 더 뜨거운 축제 유로2016이 열린 프랑스에 다녀왔습니다. 더 노쇠하기 전에 그 좋아하는 유럽축구를 현지에서 느끼고 싶었지요. 결과적으론 최고의 선택이었습니다. SK에 입사한 것 만큼이나 내 인생에 잘한일 Best 3 ?!경기티켓은 대회 시작 1년 전에 www.uefa.com 에서 구매했습니다. 원하는 경기/좌석등급을 선택하고 결재를 하면 추첨을 통해 구매 확정 여부가 결정 됩니다...

Storyteller/사는 이야기
2016.07.29 10:43

[강동호의 건축학개론] 휴가철에 떠나는 미술관 산책

올해는 어느 여름보다 더 뜨거울 예정이라고 한다. 6월이 다 가기도 전에 한낮의 태양은 도시의 사람들을 에어컨 바람이 가득한 빌딩 속으로 숨게 만든다. 다시 생각해 보면 휴가를 떠날 계절이 오기도 한 것이다. 이번 휴가에는 이 더위와 일상을 떠나 어떻게 알차게 보내볼까?  먼저 강원도의 깊숙한 곳에 자리한 양구군으로 떠나보자. 그 곳에는 ‘빨래터’,’굴비’ 등의 작품으로 유명한 박수근 미술관이 있다.  한국 근대 미술의 대표 화가로..

Storyteller/사는 이야기
2016.07.13 09:37

[피아노와 함께 하는 이 시간 제13부] “나의 누이를 위하여”

   이 곡은…앙드레 가뇽의 “Le Pianiste”라는 앨범에 실린 곡이다.앙드레 가뇽의 많은 곡 중에 한국사람들에게 가장 친숙한 곡이지 않을까 싶다.상당히 느린 템포지만 듣는 사람으로 하여금 마음 편안하게 만들어 주고 흥분된 기분을 차분하게 가라앉히게 하는 느낌을 준다.곡도 다장조로 검은 건반을 누를 일도 많지 않아 연주하는데도 암보하는데도 큰 어려움은 없다.    앙드레 가뇽은 누구?캐나다 ..

Storyteller/사는 이야기
2016.07.08 09:10

[강동호의 건축학개론] 도산서당으로 배우는 비움의 미학

혹시 천원짜리 지폐에 어느 분이 그려져있는지 알고 있는지? 그렇다. 바로 퇴계이황 선생이다. 조선의 대 학자로 성리학을 독자적으로 재편한 성학십도로 유명하신 분이며,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위인으로 지폐의 인물로 걸맞는 분이다. 그렇다면 천원짜리 지폐의 뒷면을 자세히 본적이 있는지? 무슨 그림이 그려져 있는지 아는 사람은 많지 않을 것 같다. 현재의 천원짜리 지폐, 신권의 뒷면에는 겸재 정선 선생의 계상정거도 라는 그림이 자리잡고 있다.계상정거도는 ‘시..

Storyteller/사는 이야기
2016.06.09 09:05

[피아노와 함께 하는 이 시간 제12부]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고백”

   이 곡은…피아노포엠의 싱글 앨범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고백”에 실린 곡이다.누군가에게 고백할 말이 있을 때…그 말을 전달하기 위해서는 꼭 대화가 아니어도 다양한 방법이 있을 것 같다.편지도 있을 것이고 이제는 휴대폰이 있으니 SMS나 카카오톡도 있을 것이고 자그마한 선물로 고백을 대신 할 수도 있을 것이다.하지만 이 곡을 연주하는 것으로 사랑한다는 말을 대신한다면 듣는 사람은 제목과 같이 마음이 따뜻해 지리라 생각한다.한 편..

Storyteller/사는 이야기
2016.06.03 09:15

[류가람의 아빠의 그림일기] 해를 향해 달리는 소년 & 가은이 태몽

Storyteller/사는 이야기
2016.05.23 10:46

[강동호의 건축학개론] 골목길의 재발견

최근 들어 강남의 가로수길과 세로수길, 이태원의 경리단길, 홍대 앞 거리 등 젊은이들의 금요일 저녁 핫 플레이스로 골목길이 주목받고 있다. 자동차 보단 사람이 북적이고 이동통로라기 보다는 다양한 문화가 펼쳐지는 공간으로 인식되고 있는 장소이다.그림 좌 출처 : https://agoncillokh.wordpress.com 사람은 사회적 동물이라고 하며 우리들 대다수는 이제 도시에서 살아가고 있다. 도시 이전엔 마을이 있고 그 속엔 골목이 있다. 집이..

Storyteller/사는 이야기
2016.05.16 11:19

[피아노와 함께 하는 이 시간 제11부] “DO YOU”

    이 곡은…이루마씨의 앨범 ‘OASIS & Yiruma’에 삽입된 곡으로 영화 ‘OASIS’의 OST를 이루마씨가 제작하면서 이 곡이 ‘OASIS’의 주제가 되었다.부제로는 “우리 사랑하기를”, “당신은 나를 사랑하나요?”등의 주제로 많이 기억이 되고 있다.그리고 영화가 개봉되기 전 이 앨범을 발매하면서 듣는 이로 하여금 영화에 대한 상상과 기대를 갖게 했다.이루마씨의 전형적인 감수성을 느낄 수 있고 ..

Storyteller/사는 이야기
2016.05.03 11:49

[강동호의 건축학개론] 건축사로 읽어보는 모더니즘 건축의 탄생

우리가 요즘 살고 있는 대부분의 건물은 콘크리트와 유리, 철로 이루어져있다. 아파트가 그렇고 사무실도 그렇다. 학교, 백화점, 도서관도 마찬가지 이다. 재료는 둘째치고 대부분의 건물들이 재미없게 네모 낳고 반듯하기만 하다.뭐 이런 네모 반듯한 건물들에 세계적인 거장이라고 부르는 건축가가 있고 모더니즘 건축이라는 이름까지 붙여졌을까?  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역사적인 흐름을 살짝 들여다 볼 필요가 있는데 중세시대 정도로 잠깐 돌아가..

Storyteller/사는 이야기
2016.04.27 09:19

[박상운의 한국회화 제대로 보기] 제7화 '벽에 걸어놓을 그림은 사람의 영혼을 맑게 씻어주는 환희의 선물이 되어야 하고 즐겁고 유쾌하고 예쁜 것이어야 한다'

"벽에 걸어놓을 그림은사람의 영혼을 맑게 씻어주는 환희의 선물이 되어야 하고즐겁고 유쾌하고 예쁜 것이어야 한다"르누아르의 명쾌한 모토처럼 그림은 아름답고 즐거워야 합니다.그림은 과연 어떤 힘을 갖고 있을까요? 그림을 보면 정말로 스트레스가 완화되고 집중력도 높아지고 창조성도 생긴다고 하는데, 느껴보신 적 있나요?아래의 그림들을 보시면서 어떤 느낌들이 드는지.. 마음은 편안해 지는 지… 천천히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Storyteller/사는 이야기
2016.04.15 09:27

[강동호의 건축학개론] 집방의 인기를 통해 들여다 본 '집의 의미'

2015년 한 해를 뜨겁게 달궜던 먹방, 쿡방 열풍을 타고 2016년에는 집방이 인기를 얻기 시작했다. tvN 내방의 품격, JTBC 헌집줄게 새집 다오 등 2000년 초 “미술관 옆 동물원” OST에 담긴 Synopsis의 빠바바밤바~따라라라~ 의 음악과 함께 큰 인기를 얻었던 MBC 러브하우스의 뒤를 이어 정말 오랜만에 리빙예능, 건축예능이 인기를 얻고 있어 건축관련 종사자들은 상당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출처(우) : htt..

Storyteller/사는 이야기
2016.04.12 10:21

[피아노와 함께 하는 이 시간 제10부] “꿈의 전설”

아드린느를 위한 발라드, 노스탤지어 등의 명곡을 작곡한 리차드 클레이더만의 곡이다.주로 높은 음역대에서 전개되는 이 곡은 꿈은 A-B-A의 구조로 외우는데 아주 어렵지는 않은 편이다. 1953년생 우리 아버지 나이뻘 되는 분이다.특히 아드린느를 위한 발라드나 Lady Di 그리고 노스탤지어와 같은 곡들은 들으면 누구나 다 아는 곡이다.듣는 사람들로 하여금 편안함을 유지하게 하며 뉴에이지 뮤지션 답게 자연과 사람의 감수성을 자극하는 곡들을 많..

Storyteller/사는 이야기
2016.04.08 09:08

[류가람의 아빠의 그림일기] 아라 서해 갑문 & 자전거 장갑 BORN IN 2004

Storyteller/사는 이야기
2016.04.06 17:42

[피아노와 함께 하는 이 시간 제9부] “혼자 마시는 커피”

   이 곡은….‘쿠키앤초코’의 1집 <Love Prayer>에 수록된 곡이다.개인적으로 피아노의 여러 건반을 누르는 화음보다는 단음의 멜로디에 반주가 가미된 곡들을 좋아하다 보니 이 곡도 알고 연주하게 되었다.흔히 커피 한잔 하면 누군가와 찻집에서 마시는 장면 또는 집에서 커피를 마시면서 책 한 권을 여유롭게 읽는 장면을 떠올릴 수 있지만 이 곡은 맘속에 안타까움을 가진 상태에서 마시는 커피를 연상케 한다.다른 곡과 다..

Storyteller/사는 이야기
2016.03.09 09:16

[피아노와 함께 하는 이 시간 제8부] “내 낡은 피아노에게”

   이 곡은…피아노포엠의 “그대라 쓰고 사랑이라 읽는다” Single 앨범에 수록된 곡이다.피아노포엠다운 시적인 제목과 잘 어울리는 이 곡은 듣는 사람으로 하여금 시종일관 차분함을 유지하게 한다.대부분의 피아노포엠의 유명한 곡들이 부드럽고 아름다운 이미지를 주지만 이 곡은 차분하게 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분위기를 선사한다.    피아노포엠은 누구?사실 이름도 그리고 실제로 만나보지도 못했고 사진으로 얼굴..

Storyteller/사는 이야기
2016.02.16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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