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해요 C&C/Happiness'에 해당하는 글 364

[2010 신입사원이 말하는 SK C&C, 그리고 나] (3) 공공컨설팅팀 박혜민 사원

  “1남 3녀 중 셋째 딸, 저는 궁금한 것도 하고 싶은 일도 많은 하고재비(경상도 사투리, 어떤 일이든 적극적으로 하려는 사람을 일컬음)입니다.”   평소 박혜민 사원을 알고 지낸 사람이라면, ‘왕(?)언니’ 또는 ‘엄마’로 불리며 주위 사람들을 잘 챙기고, 프로젝트 뒤에서 묵묵히 정리하는 사람으로 알고 있을 것이다. 필자 또한 그러했으니까.   “저와 남동생이 초등학생일 때, 부모님..

함께해요 C&C/Happiness
2011.05.12 15:37

[2010 신입사원이 말하는 SK C&C, 그리고 나] (2) 고려인 3세, 행복날개를 품다 - 전문 개발 그룹 Kim Valentine 사원

“할머니께서 가끔 말씀하셨어요. 너는 고려인이니까 한국에 가야 한다고. 그때는 너무 어렸어요. 사실 거의 듣는 둥, 마는 둥이라는 표현이 맞을 거에요. 실제로 제가 한국에서 이렇게 생활할 거란 상상을 전혀 못 했으니까요.” 우즈베키스탄 출신의 고려인 3세 Valentine 사원 얼굴에선 그리운 가족과 친구들이 아른거리는 듯 했다.   “태권도를 배울 때 한국을 처음 느꼈습니다. 일본은 ‘가라테’가 있고, 한국에는 ‘태권도’..

함께해요 C&C/Happiness
2011.05.04 14:32

[2010 신입사원이 말하는 SK C&C, 그리고 나] (1) 솔루션 개발팀 김정재 사원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직장인 초년병 시절 지녔던 설렘과 기대감을 기억하십니까. 직장인이면 누구에게나 한번씩 거쳐야 했던 신입사원 시절, 그때가 이미 아련한 추억이 되셨나요?   비록 되돌아 갈 수 없는 그때지만 여전히 우리 앞 뒤, 또는 옆 책상에 있을 3년, 5년, 10년 후배 신입사원들을 통해 그 때의 초심(初心)을 상기하며 그들에게 힘찬 응원의 메시지를 선사하는 것은 어떨까요.   ..

함께해요 C&C/Happiness
2011.04.27 08:36

['11 신입사원 패기훈련 체험기] '따로 또 같이' - 동기들아, 앗쌀하구나!

  봄내음이 조금씩 베어나기 시작하는  요즘입니다. 직장 새내기로 첫 발을 내딛는 신입사원들의 싱그러운, 그리고 당찬 마음으로 SK C&C에도 생기가 더해지고 있습니다. '2011, 신입사원 패기훈련'에 참여한 안세원 사원의 체험기를 다양한 사진 글들로 묶어 소개합니다. 안세원 사원이 앞으로 그려갈 새로운 도전과 행복 일기를 많이 응원해주세요.!! - 블로그 Happyware Architect V &n..

함께해요 C&C/Happiness
2011.04.03 23:34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