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해요 C&C/Happiness'에 해당하는 글 361

[지금, 행복 나누러 갑니다.] 아이들의 일일 우렁 각시가 되다!!

2012년 신입사원은 동기들과 함께 SKC&C인이 되어 처음 떠나는 봉사활동에 다녀왔습니다.  입사를 준비하면서 우리 회사의 다양한 정보를 수집했었고, 봉사활동에 대한 소식도 접했습니다. 로그에 게시된 포스팅과 관련 기사를 보면서, 주황색 SK C&C조끼를 입고 함께 봉사활동 가는 날을 꿈꿔온 저에게 드디어 그! 날!이 다가왔습니다. 하루 종일 함께 다닐 장애아동을 배려하여 다칠 위험이 없도록 버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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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10 17:13

[SK C&C 신입사원, 지리산 40km 패기 대장정] ‘12년 신입사원 237명, 40km 지리산 행군 통해 최고를 향한 패기 정신 함양

"처음 해본 40km 행군, 힘들었지만 모두가 함께 라면 무엇이든 해낼 수 있다는 자신감과 최고를 향한 도전과 패기를 배웠습니다!” SK C&C 신입사원 김민정씨(25세, 여) SK C&C(대표이사: 정철길 사장, www.skcc.co.kr)는 올해 1월 입사한 신입사원 237명을 10 개팀으로 나누어 2월 7일부터 10일까지 3박 4일 ‘SK C&C 신입사원 지리산 둘레길 패기 훈련’을 실시했습니다.  훈련 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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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10 11:56

[지금, 행복 나누러 갑니다] 작은 것에도 행복을 느낄 줄 아는 범석이

2012년 1월 31일, SK C&C 신입사원들은 하루 동안 삼육재활센터의 아이들과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왔습니다. 비록 몸은 불편한 아이들이지만, 누구보다도 밝은 그들에게서 저를 비롯한 신입사원들은 많은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봉사활동을 통해 우리가 그들에게 무언가를 주었다기보다는 그들의 밝은 모습과 작은 것에도 행복을 느낄 줄 아는 자세에서 우리 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봉사활동 전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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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06 15:00

[지금, 행복 나누러 갑니다] 25명의 천사들과 함께한 양평외갓집마을 체험기

2012년 SK C&C 신입사원들은 삼육재활센터의 장애 어린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돌아왔습니다. 나누는 기쁨에 대해, 그리고 더불어 사는 세상을 위해 무엇이 절실한지 알게 된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이번 자원봉사를 하면서 동기들끼리 결속을 다질 수 있었고, 앞으로 직장생활을 하는 데 많은 활력을 얻을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오늘 눈이 곳곳에 내리며, 최저기온은 영하 8도입니다.” 일기예보를 듣고 봉사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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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02 18:27

신입사원 이은지의 내 생애 첫 마라톤 풀코스(42.195km) 도전기 !!!

신입사원 교육을 받을 때 강의를 해 주시던 선배님들께서 사내 동호회를 이야기 해 주실 때 러닝동호회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대학시절 마라톤 동아리를 만들어서 친구들과 활동했기에 입사하면 가입을 해야지 하는 마음은 먹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동호회 회원을 보는 수간 잠시 망설였습니다. 학창시절엔 당연히 동료 친구들이 같은 20대라 마라톤 대회에 자연스레 참여했지요. 물론 마라톤이라는 운동이 20대와 같이 젊은 세대들이 적극적으로 활동하는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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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10 17:22

[SK C&C가 준비한 작은 선물] EBS 모여라 딩동댕, 크리스마스 특집 공개방송.

2011년 12월 7일. 건국대 새천년관 홀에선, 아침부터 분주하게 움직이는 손길들이 있었습니다.매주 토요일 아침 8시 30분, 우리 아이들의 마음을 설레게 한 EBS 모여라 딩동댕 공개방송 준비가 한창 이었기 때문입니다. 크리스마스 특집으로 펼쳐진 이번 공연은, 조금 특별하게 준비되었습니다. ^^김장 담그기, 연탄 나르기, 바자회 등 따뜻한 겨울을 나기 위한 작고 예쁜 봉사들이 많지만,정작 우리 아이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가득' 채워줄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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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15 10:11

IT로 뭉친 열혈 여성 3인방 SK C&C 신입사원 입사기!!

해박한 지식과 화려한 스펙은 더 이상 우수한 인재를 지칭하는 말이 아닙니다. 정형화된 지식과 하드 스킬만 갖춘 인재로는 급변하는 경영환경 속에서 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데 한계가 있을 수 밖에 없기 때문이죠.   SK C&C가 원하는 인재는 학점과 어학점수 등 이른바 스펙이 아니라 어떠한 상황에서도 맡은 일을 처리하는 도전정신과 패기가 넘치는 인재입니다. 전국 곳곳에 있는 이런 인재들을 모시는 것은 회사 입장에서도 매우 중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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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06 22:59

사랑의 연탄 배달로 올 겨울 따뜻하게 보내세요!

'사랑의 연탄나눔 활동'으로 SK C&C 임직원 50 여명이 사랑의 연탄 배달꾼으로 변신했습니다. 서울시 용산구 한강로 일대 저소득가정에 2,400장의 연탄을 배달한 따뜻한 현장 속으로 출발~! ^^   SK C&C ‘사랑의 연탄나눔 활동’은 2006년 이후 매년 겨울 ‘SK 행복나눔 계절’을 맞아 실시하고 있는 사회공헌활동으로, 혹한기를 대비해 생활이 어려운 이웃주민들을 찾아 연탄을 기부하는 활동입니다. &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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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02 16:28

SK C&C가 고3 수험생 여러분의 미래와 함께 합니다! - 고3 수험생 IT 특강 나서...

수능이 치러진 지 어느새 2주 가까이 흘러가고 있습니다. 아마도 많은 수험생분들은 잠시나마 팽팽했던 긴장의 끈을 풀고 차분하게 자신의 진로와 미래를 고민하는 시간들을 보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저희 SK C&C가 그러한 수험생 분들이 바깥 세상과 미래의 변화상을 살피고 자신의 진로 선택에 참고하실 수 있도록 작지만 소중한 시간을 마련했답니다. 지난 2007년부터 시작돼 올해로 벌써 5회 째를 맞이한 ‘찾아가는 고3 수험생 IT특강’이 바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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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23 17:37

"행복나눔 김장김치 나누기" 그 맛있는 봉사현장을 가다.

오늘 SK C&C가 김치로 '행복'을 나누는 날입니다. 250여명의 임직원들이 직접 담근 김장 김치가 독거 어르신 및 저소득 가정 800세대에 전달된다고 합니다. SK 행복 나눔 계절을 맞아 릴레이 봉사활동을 펼쳤습니다.  저도 이 뜻 깊은 행사에 빠질 수 없어 작년에 이어 올 해도 어김없이 현장을 찾았습니다. 제가 사랑하는 카메라에 사랑을 담아 임직원들의 따뜻한 모습을 담아 보았습니다. 김장김치 나눔 봉사는 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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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17 16:54

[SK C&C 가족 봉사 활동 2탄] 사랑과 봉사의 가위 손들이 빗는 나눔의 가지치기 !!

  저희 SK C&C 는 올해 ‘행복한 마을 벽화 그리기’에 이어 임직원 가족봉사 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 이번 ‘농촌 봉사 활동’ 으로 안산시 대부도 포도농장서 나무 가지치기로 나눔의 비지 땀을 흘렸습니다. 가을을 맞아 임직원들은 포도 농가들에게 풍성한 수확의 기대를 제공하고, 함께한 가족들에게는 행복한 추억을 안겨준 시간이었습니다. 오전 9시 30분 ! 봉사 활동에 참여할 SK C&C 임직원들은 경기 안산 단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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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14 20:39

'나는 신입 사원이다 !! - 2011년 SK C&C 신입사원 수료식 현장을 가다.

  지난 11월 7일. 3개월간의 상반기 신입사원들의 뜨거웠던 교육 과정을 마무리 하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119명의 신입사원은 오늘이 동기들과 함께하는 시간이 마지막이라 그런지 얼굴 표정엔 시원 섭섭함 묻어 있었습니다.  하지만 진정한 SK C&C 인으로 거듭난다는 마음도 함께하리라 생각됩니다. 그들의 또 다른 시작을 알리는 현장을 함께 가볼까요? 수료 식은 신입사원인 공혜진 사원과 채민호 사원이 사회를 맡아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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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11 17:48

"미래 IT 의 주역은 바로 여러분입니다!" - SK C&C, 학생들의 미래를 안내하다.

 제 2의 스티브 잡스는 바로 여러분입니다 !!  꿈을 위해 나아가는 여러분에게 작은 힘이 되어 줄 수 있어서 기뻤습니다. ^^ 10월 20일 SK C&C는 성남 분당에 위치한 서현 고등학교 1학년 180명을 대상으로  IT가 만드는 미래 스마트 세상의 이해와 대학 진학∙진로 선택에 도움을 주기 위해  IT특강을 진행했습니다.   SK C&C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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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22 23:30

SK C&C 가족, 사랑의 붓으로 만드는 행복마을 만들기!!

어느 새 가득 찬 행복 스마일 그림~~~파란 하늘을 향해 예쁜 모습을 드러낸 수줍은 나비의 날개짓~~~그런 나비를 향해 날으는 어여쁜 천사까지~~! 차가운 콘크리트의 세계에 기쁨과 행복, 사랑의 모습이 펼쳐집니다. 벽화 그리기에 앞서 펼쳐진 클린 활동!! 깨끗한 환경에서 만들어질 행복 벽화 기대 됩니다. 우리 집을 청소하듯 계단 구석구석에 정성의 손길을 보탭니다.  행복한 미소로 가득한 계단, 동네 아주머니도 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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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9.30 15:47

[2011년 신입사원 지리산 패기훈련] '손'으로 통(通)하였느냐?

  '신입 사원’이라는 단어만 떠올려도 새롭고, 풋풋했던 기억이 생생합니다. 올해에도 사회 첫발을 내딛는 SK C&C 신입사원들이 입사하였답니다.  5개월간의 다양한 교육 훈련을 통해서 SK C&C인으로 새롭게 태어납니다.. 그 중에서도 ‘패기 훈련’은 교육 훈련의 하이라이트라고 할 수 있겠죠^^ 패기 훈련에 참가한 2011년 신입사원  ‘공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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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31 10:45

[2010 신입사원이 말하는 SK C&C, 그리고 나] (14) 인력팀 위지선 사원

‘아하하하~!’ 어디선가 들려오는 특이하고 큰 웃음소리에 사람들은 위지선 사원을 찾는다. ‘박장대소녀’라는 별명답게 얼굴은 보이지 않아도 웃음소리 하나로도 존재감을 입증한다. 화통한 웃음의 매력녀 인력팀 위지선 사원을 만났다.     SK C&C의 차세대 리더를 찾습니다~!   그녀의 업무는 인턴사원과 신입사원의 채용. 많은 학생들이 취업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만큼 현재 SK C&C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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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28 11:38

[2010 신입사원이 말하는 SK C&C, 그리고 나] (13) 공공 사업본부 Mustafa Kossekoglu 사원

  “하루 빨리 SK C&C와 터키를 이어주는 가교 역할을 하고 싶습니다. SK C&C 소속으로 터키에서 일할 수 있는 날이 오길 기대합니다!”   얼굴만 봐도 ‘아, 외국인이구나.’하는 생각에 어떻게 말해야 할까 막연한 두려움을 느낄 때쯤, Mustafa 사원은 이내 자연스럽게 한국말로 인사한다. 알고 보니 잔뼈 굵은 8년 차 한국생활 중이다.   제가 한국으로 올 줄이야.. &n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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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21 13:41

[2010 신입사원이 말하는 SK C&C, 그리고 나] (12) 서비스/제조 사업본부 신윤주 사원

    삶의 속도를 빠르게 하는 것보다 삶 그 자체에 더 많은 것이 있다. There is more to life than increasing its speed.                       &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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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14 19:47

[2010 신입사원이 말하는 SK C&C, 그리고 나] (11) 금융 사업본부 윤진섭 사원

  지지자 불여호지자 호지자 불여낙지자(知之者 不如好之者 好之者 不如樂之者) 알기만 하는 사람은 좋아하는 사람만 못하고, 좋아하는 사람은 즐기는 사람만 못하다.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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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07 14:44

[2010 신입사원이 말하는 SK C&C, 그리고 나] (10) 리더십 혁신팀 김민주 사원

인재를 확보하는 것은 금을 캐는 것과 같다. 금광에서 1 온스의 금 덩어리를 캐기 위해서는 트럭 몇 대 분의 흙을 파내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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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6.30 10:58

[2010 신입사원이 말하는 SK C&C, 그리고 나] (9) 텔레콤운영 1담당 금남호 사원

“과학상자를 이용해 라디오를 조립하거나 GW-Basic을 배우고, 로봇 동아리까지.. 저는 기계가 참 좋았나 봅니다. 이제 SK C&C에서 유비쿼터스와 관련된 SI(System Integration)적 UI(User Interface)를 설계하는 것이 꿈입니다.”   초등학교 시절, 고사리 같은 손으로 조립한 라디오에서 방송이 나오면 환호했고, 초등학교 4학년 당시 컴퓨터 동아리에 들어가지 못해 서러워 울던 아이. 3년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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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6.22 16:30

[2010 신입사원이 말하는 SK C&C, 그리고 나] (8) Infra Service 1담당 구항모 사원

  “결혼하니까 책임감이 생기더라고요. 아내와 훗날 태어날 자식들을 생각하니 더 열심히 일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구항모 사원은 군대 제대 후 10개월 만에 아내와 결혼했다. 당시 그의 나이는 대학교 3학년 24살. 그저 사랑하기 때문에 물 한 그릇 떠놓고 결혼하더라도 그냥 함께 했으면 좋겠다고 양쪽 부모님께 말씀 드렸다. 다행히 어른들은 흔쾌히 허락해 주셨고, 2006년 그들은 부부가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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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6.15 17:04

[2010 신입사원이 말하는 SK C&C, 그리고 나] (7) G&G기획팀 이석희 사원

  “기획은 회사의 큰 그림을 그리고 사업 팀에서 계획이 잘 진행되고 있는지 모니터링 하는 일인 줄 알았습니다. 그러나 막상 제가 기획 업무를 체험하면서 느낀 것은 이뿐만 아니라 사업 팀이 업무에 전념할 수 있도록 도움이 필요할 때 Supporting하는 야무진 살림꾼의 역할도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   이석희 사원은 재무적인 측면에서 실제 진행되고 있는 상황을 추정하고, 이로써 현실 가능한 일들과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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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6.09 11:25

[2010 신입사원이 말하는 SK C&C, 그리고 나] (6) SKMS팀 김지훈 사원

  “누군가는 해야 하는데 주변에서 주저하고 있을 때, 어차피 해야 한다면 제가 먼저 하겠다고 말씀 드립니다. 억지로 하는 건 안 하느니만 못한 결과가 나오잖아요. 해야 될 만한 일을 적극적으로 찾아서 즐겁게 하는 것, 제가 사회인으로서 삼은 모토입니다.”   그래서였을까. 몸치인 김지훈 사원은 창립 20주년을 기념한 행사에서 본부 대표로 나가 열심히 준비한 댄스실력을 뽐냈다. 박자도 삐끗, 몸짓도 서툴렀지만 얼굴 표정만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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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6.02 14:17

SK C&C 선배의 솔직한 입사 후기!

  SK C&C에 입사하기까지의 93일간의 치열하고도 간절했었던 소중한 추억!최종합격 통보를 받았을 때의 그 기쁨과 환희를 되새겨 보면서 처음 SK C&C와 인연을 맺고 난 이후부터 최종입사까지의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1일차,(2010. 09. 03 金) SK C&C와 첫 인연을 맺다   매 학기가 시작되면 각 학교에서는 취업박람회를 개최합니다. 취업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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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5.27 18:39

[2010 신입사원이 말하는 SK C&C, 그리고 나] (5) OS 개발본부 김학신 사원

“제가 VLDB라는 DataBase(DB)쪽 1등급 학회에 참석하게 된 이유는 세계 저명한 전문가들이 어떤 지식과 노하우를 가지고 있는지 그리고 그들이 어떤 연구를 하고 있는지 실제로 보고 느껴보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연구자뿐 아니라 Google, Oracle, MS 등 IT쪽 Global Major Vendor들도 참석해 자신들의 제품 소개 및 제품을 개발하면서 어려웠던 점 등을 발표하는 것을 보고 나도 언젠가 훌륭한 실력을 갖춘 사람이 되었..

함께해요 C&C/Happiness
2011.05.25 11:55

[2010 신입사원이 말하는 SK C&C, 그리고 나] (4) 에너지화학 운영담당 이영두 사원

“저는 사람들과 함께 일하는 것이 즐겁습니다. 개개인 다양한 음색이 만나 특유의 조합을 만들어 내는 것. 그곳에서 조금은 더 유쾌한, 신명 나는 모습이 되는데 제가 도움이 된다면 바랄 것이 없습니다.”   작년, 신입사원 프로그램인 IT교육반 대표를 선발할 때다. 여기저기서 “YD(이름의 이니셜)~”, “이영두씨를 추천합니다” 등등의 소리가 나더니. 한 사람(이영두 사원)이 자신 있게 일어나 말했다. “네, 제가 한번 해보겠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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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5.18 19:12

[2010 신입사원이 말하는 SK C&C, 그리고 나] (3) 공공컨설팅팀 박혜민 사원

  “1남 3녀 중 셋째 딸, 저는 궁금한 것도 하고 싶은 일도 많은 하고재비(경상도 사투리, 어떤 일이든 적극적으로 하려는 사람을 일컬음)입니다.”   평소 박혜민 사원을 알고 지낸 사람이라면, ‘왕(?)언니’ 또는 ‘엄마’로 불리며 주위 사람들을 잘 챙기고, 프로젝트 뒤에서 묵묵히 정리하는 사람으로 알고 있을 것이다. 필자 또한 그러했으니까.   “저와 남동생이 초등학생일 때, 부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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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5.12 15:37

[2010 신입사원이 말하는 SK C&C, 그리고 나] (2) 고려인 3세, 행복날개를 품다 - 전문 개발 그룹 Kim Valentine 사원

“할머니께서 가끔 말씀하셨어요. 너는 고려인이니까 한국에 가야 한다고. 그때는 너무 어렸어요. 사실 거의 듣는 둥, 마는 둥이라는 표현이 맞을 거에요. 실제로 제가 한국에서 이렇게 생활할 거란 상상을 전혀 못 했으니까요.” 우즈베키스탄 출신의 고려인 3세 Valentine 사원 얼굴에선 그리운 가족과 친구들이 아른거리는 듯 했다.   “태권도를 배울 때 한국을 처음 느꼈습니다. 일본은 ‘가라테’가 있고, 한국에는 ‘태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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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5.04 14:32

[2010 신입사원이 말하는 SK C&C, 그리고 나] (1) 솔루션 개발팀 김정재 사원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직장인 초년병 시절 지녔던 설렘과 기대감을 기억하십니까. 직장인이면 누구에게나 한번씩 거쳐야 했던 신입사원 시절, 그때가 이미 아련한 추억이 되셨나요?   비록 되돌아 갈 수 없는 그때지만 여전히 우리 앞 뒤, 또는 옆 책상에 있을 3년, 5년, 10년 후배 신입사원들을 통해 그 때의 초심(初心)을 상기하며 그들에게 힘찬 응원의 메시지를 선사하는 것은 어떨까요.   ..

함께해요 C&C/Happiness
2011.04.27 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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