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적으로 산업과 비즈니스 구조가 급격하게 디지털로 전환되면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추진한 기업과 그렇지 않은 기업과의 간극이 점점 벌어지고 있습니다. 다보스포럼에서도 2025년까지 DT에 의한 경제 사회적 부가가치 창출 규모가 100조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igital Transformation)은 거스를 수 없는 시대의 흐름으로 흘러가고 있습니다.

금융, 의료, 제조 등 다양한 산업군에서도 디지털 혁신의 바람이 거세게 일어나고 있습니다. 클라우드 베이스에서 클라우드 네이티브 어플리케이션은 하루에도 수십 번 프로그램을 배포하고 민첩함을 선보이며 '디지털 전환 생태계'의 변화를 이끌어가고 있습니다. 

지난 5월 31일, SK주식회사 C&C는 서울 그랜드 워커힐호텔 4층 아트홀에서 중견중소기업 임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ASK, Digital-SK에게 디지털 혁신을 묻다 세미나를 개최해 클라우드 제트 비즈로드(Cloud Z BizRoad) 론칭을 발표했습니다.

이는 SK주식회사 C&C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시대의 흐름을 선도하기 위해 고효율-저비용의 토탈 클라우드 솔루션 패키지를 출시하여, 디지털 전환을 위해 소요되는 비용과 운영·관리의 이유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견·중소기업(SMB)을 위해 전사자원관리(ERP)·그룹웨어·문서관리시스템(EDMS) 등 기업 핵심 IT인프라를 클라우드로 저렴하게 제공할 예정입니다. 

이는 향후 더 거대해질 디지털 전환시장을 적극적으로 공략하겠다는 의지의 표명이라 할 수 있습니다.



‘클라우드 제트 비즈로드 SK주식회사 C&C의 토탈 클라우드 서비스인클라우드 제트(Cloud Z)를 기반으로 중견-중소기업에 필요한 핵심 경영 시스템을 제공함과 동시에 최신 디지털 기술을 적용함으로서 기업 비즈니스 경쟁 우위를 확보해 성공적인 4차 산업혁명의 길로 들어서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기업 비즈니스의 핵심 경영 시스템으로 손꼽히는 영업·마케팅·회계·인사·생산 등을 포괄하는 ERP 메일결재게시판 등 일상적인 업무 수행을 위한 그룹웨어(Groupware) 기업의 전자문서 관리를 위한 EDMS 등을 클라우드 제트 기반의 SaaS(Software as a Service)로 활용할 수 있게 했습니다. 물론 이 모든 시스템을 갖추려면 1년 정도의 기간에 수십억에 이르는 비용이 소요되지만, '클라우드 제트 비즈로드'를 활용한다면 비용을 상당부분 절감하는 효과를 거둘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라 말할 수 있습니다. 

즉, 외산 ERP 구축시 7~8개월이 소요되고 컨설팅과 라이선스 도입, 시스템 운영, 서버 등 인프라 비용을 포함하면 약 수십억원의 비용이 드는데 반해 '클라우드 제트 비즈로드'는 절반정도 수준의 비용과 기간으로 줄이기 때문에 보다 효율적이라는 것입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클라우드 제트 비즈로드의 고객 맞춤형 서비스 모델도 공개됐습니다. 



시스템 최초 도입 고객은클라우드 제트 비즈로드의 솔루션 기능 중 고객사의 업무에 필요한 부분만 선택해 사용량 기준으로 비용을 지불하는퍼블릭 사스(Public SaaS)’를 이용하면 됩니다또 고객의 비즈니스 타입에 맞게 고객사 업무에 적용할 수 있는프라이빗 사스(Private SaaS)’도 가능합니다. 일부 시스템을 도입한 고객은클라우드 제트 비즈로드구매 ▲e-Tax(전자세금납부, Electronic Tax) ▲YETA(연말정산, Year-end Tax Adjustment) ▲CRM(Customer Relationship Management) 등 추가 솔루션만 간단하게 선택해 바로 사용할 수 있게 됩니다.



ERP 프리미엄 서비스의 경우 고객이 원할때 ERP상에서시스템간 자동연동(전자결재 등) ▲물류·회계간의 데이터 통합본사-지사(계열사)간 연결회계기업과 금융기관과의 온라인 전용연결을 통한 펌뱅킹유연한 인터페이스 구조강력한 보안·이중화·백업체계확보 등을 지원 받을 수 있습니다.

SK주식회사 C&C의 '클라우드 제트 비즈로드'를 활용해 어떤 비즈니스 환경에서도 빠르고 저렴하면서도 완벽한 경영 정보 시스템을 구축해 앞으로 다가올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부드럽게 맞이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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