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곡은…. 

피아노포엠이 2011 7월에 발매한 싱글 앨범 눈물이 내게 불러준 노래앨범에 수록된 곡이다.

피아노포엠 특유의 서정성과 한 음 한 음의 아름다움을 쉽게 접할 수 있다.

또한 제목에서도 짐작할 수 있듯이 슬픔과 애절함이 녹아있는 곡으로 가슴을 뭉클하게 하는, 아련한 가슴앓이를 느낄 수 있는 서정적인 곡이다. 

 

  피아노포엠은 누구? 

2009년에 데뷔한 피아노포엠은 섬세하고 감성적인 터치의 피아노를 들려주는 아티스트이다.

특히 여성팬이 많은데 그 만의 감수성은 국내 다른 연주자의 추종을 불허한다. 

최근 11월에는 이 곳에선 친구를 만들지 않는다라는 독특한 제목의 싱글 앨범도 발매를 했다.

마치 한폭의 수채화를 보는 듯한, 서정적이고 아름답게 들려주는 그 만의 매력적인 소리가 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 잡는 것 같다.

 

  나만의 연주 Point 

이 곡을 어느 정도 연습하고 나서 나름대로 자신이 붙는 다면 나만의 색깔로 연주해 보면 좋을 것 같다.

음의 박자를 일부러 좀 더 길게 끌거나 반대로 짧게 하는 등 자유롭게 음을 늘렸다 줄였다, 끌었다 밀었다 하는 방식으로 연주해 보면 아마 더 재미 있을 것이다. 

단 서정성이 풍부한 곡인 만큼 기교는 어디까지나 부수적인 것이고 듣는 사람으로 하여금 풍부한 감정을 느낄 수 있도록 한다면 좋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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