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없이 발전하는 ICT 기술의 바탕에는비즈니스 혁신 플랫폼클라우드가 있다. 미국 시장조사업체 IDC는 모바일, 빅데이터, IoT, 인지 컴퓨팅, AI ICT 분야에 클라우드가 필수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예측했다. 2020년 클라우드 인프라와 서비스에 대한 관리 비용이 약 5천억 달러 규모를 훌쩍 넘어설 것으로 내다봤다. 이는 현재의 3배가 넘는 규모다. 이제 굴지의 글로벌 기업들은 저마다 “Cloud First”를 외친다. 바야흐로 클라우드의 시대가 활짝 열린 것이다.

이런 흐름은 국내에서도 마찬가지다. 많은 기업들이 클라우드를 도입했거나 도입을 준비하고 있다. 이미 다양한 분야에서 성공 사례가 주목을 받고 있다. 그리고 그 중심에 SK C&C Cloud Z가 있다.

고객의 요구 사항에 맞는 최적의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하는 Cloud Z는 산업 현장 곳곳에서 이미 뛰어난 활약을 선보이고 있다. 활약의 현장은 게임 개발사, 금융회사, 병원 등으로 종횡무진이다. Cloud Z의 콜라보레이션 현장을 가상으로 구성해 찾아가 보았다.

  

  게임 X Cloud Z  

인프라 걱정 없이 전 세계 어디서나 빠르고 안정적인 서비스 제공

예전엔 접속 부하 걱정하랴 네트워크 속도 관리하랴 해외 서버 관리하랴 걱정이 많았죠. 요즘은 게임 개발에만 집중할 수 있어서 좋아요.

이는 다 Cloud Z 덕이죠.”

‘글로벌 No.1 게임회사를 꿈꾸는 게임회사 대표 A씨는 Cloud Z 도입이 회사가 선택한 한 수라고 말한다. Cloud Z가 게임 개발 업무를 더 쉽고 빠르게 해줄 뿐 아니라 서버 구축, 배포, 확장, 분석에 용이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때문이다. 특히 A씨 회사의 신규 게임은 Cloud Z 덕분에 지역적인 한계 없이 빠른 네트워크 속도를 통해 미국, 중국, 일본 등 세계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최근 국내 게임업계는신작 전쟁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만큼 게임 개발에 역량을 집중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 해외매출 비중이 절반 이상을 차지하기 때문에 글로벌 시장에서 중단 없는 서비스 제공이 가능한 인프라를 갖춰야 한다. Cloud Z를 통하면 이 모든 것이 가능하다.

게임 클라드 서비스에서 오토스켈링(Auto-Scaling) 서비스는 매우 중요하다. 오토스켈링이란, 서비스의 사용량에 따라 서버를 VM 기반으로 자동으로 복제해 서버 수를 유연하게 조절하는 서비스다. 이를 통해 서버의 부하를 적절히 유지해 갑작스런 트래픽 증가에도 신속하게 대응하는 서비스 안정성을 확보하게 해준다. 또 필요한 서버만큼만 운영할 수 있기 때문에 비용 절감 효과가 크다. 서버의 Scale out/in 정책을 서비스 운영자가 웹 콘솔상에서 자유자재로 설정할 수 있다는 것도 큰 장점이다.

이 같은 오토스켈링 서비스를 조만간 도입, 지원할 Cloud Z는 고객들에게 보다 안정적이고 효율성 높은 게임 서비스를 운영할 수 있는 환경을 지원함에 부족함이 없다.

이처럼 Cloud Z는 고객의 서버 운영, 트래픽 조절, 네트워크 속도 등 여러 변수에 대한 걱정을 덜어 준다. 덕분에 게임 업체는 게임 개발에만 역량을 집중할 수 있다. Cloud Z는 국내 클라우드 서비스 중 최다 데이터센터 보유를 자랑한다. 그만큼 넓은 글로벌 커버리지를 제공하므로 지역적인 한계 없이 빠른 네트워크 속도를 뒷받침한다. 해외매출 확보가 필수로 떠오른 게임 업계에서 Cloud Z가 성공의 열쇠로 떠오른 중요한 이유 중 하나다.

실제로 2015년 글로벌 시장에서 2 8천억원의 매출을 올린 핀란드의 게임회사인 Supercell은 IBM의 클라우드 서비스인 SoftLayer를 통해 글로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도 유명한 게임 기업도 클라우드를 기반으로 운영하고 있다

Cloud Z는 고사양 고성능 서버인 GPU(Graphic Processing Unit) 서버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그래픽 요구 용량이 큰 게임도 중단없이 운영할 수 있다. 기존에는 클라우드 서버를 사업자가 임의로 나눠 놓은 서버 용량의 기준에 따라 자신이 필요한 용량보다 높거나 낮은 수준의 서버 자원을 감내하고 이용해야 했다. 그러나 Cloud Z는 고사양 그래픽 서버를 별도로 제공하기 때문에 고성능 게임 엔진과 연산이 가능한 시스템을 지역 제한 없이 사용할 수 있다.

Cloud Z를 활용하면 게임 이용 고객들의 접속 및 사용 패턴, 로그 정보 등을 분석해 효과적인 프로모션 활동을 펼칠 수 있다. 프로모션 활동을 위한 별도 서버 구성이 필요 없고 적은 운영 인력으로도 프로모션이 가능하다는 것도 큰 장점이다.

중국 최대 클라우드 사업자 Alibaba와의 클라우드 서비스 연동은 중국 시장 공략을 노리는 국내 게임 업체들에게 희소식이 아닐 수 없다. 중국은 세계 최대 ICT 시장으로 IT산업 매출 연 3,200조원, 클라우드 시장 규모만 무려 8 5백억원인기회의 땅이다. 중국 내 주요 통신사와 전용선으로 연결돼 중국 전 지역 커버리지는 물론 안정적인 네트워크 품질을 제공하는 AliCloud Cloud Z를 통해 이용 가능하다.

  

  금융 X Cloud Z  

압도적인 빅데이터 처리 능력에 확실한 보안까지

금융투자회사 IT부서 총괄책임자 B씨는 Cloud Z의 활약이 놀랍기만 하다.“

빅데이터 처리 능력이 특히 대단해요. 10일이 넘게 걸리던 약 500만 건의 투자 분석 업무를 단 10분으로 단축했습니다.”

B씨는 Cloud Z 도입 후 데이터 처리 업무에서의 탁월한 IT 운영 개선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또 금융회사 IT 부서의 필수 역량인 보안 역시 강화돼 팀원 전체가 만족하고 있다

빅데이터를 저장하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여러 대의 컴퓨터를 이용해 나누어 저장하는 분산 저장 시스템이 필요하다. 빅데이터의 분석 역시 여러 대의 컴퓨터가 유기적으로 연결돼야만 분산 분석이 가능하다. 이 어려움을 Cloud Z가 해결한다. 클라우드의 가상화 기술이 하드웨어 구성 문제를 해결해 데이터 수집 및 분석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기 때문이다.

특히 Cloud Z는 효율적인 빅데이터 분석을 위해 빅데이터 처리 전용 DB와 확장성이 뛰어난 스토리지를 제공한다. 이는 고객의 니즈에 적합한 아키텍처를 구성하거나 변경하는 작업이 한결 용이해졌다는 것을 의미한다. 또 페타바이트 규모의 클라우드 사업자 관리형 DW(Data Warehouse)와 클라우드에서 구동되는 빠른 BI(Business Intelligence) 솔루션을 제공해 고객의 빅데이터 처리 능력을 획기적으로 개선시켜 준다. 고객 관리나 각종 정보 분석 처리에 드는 시간과 비용을 훨씬 절감할 수 있는 것이다.

Cloud Z는 금융회사의 빅데이터 처리 능력을 압도적으로 향상시킨다

Cloud Z는 금융회사의 가장 중요한 이슈 중 하나인 보안 강화에도 제 역할을 톡톡히 해낸다. 우선 고객사의 업무시스템과 외부 통신망을 물리적으로 분리하고 차단한다. 내부 통신망은 논리 방화벽(ACL)을 사용해 다른 고객과의 완벽한 분리를 지원한다. 또 접속 단말기 역시 전용선을 통해서만 접속할 수 있게 해 외부 통신망과의 물리적인 차단을 가능하게 했다.

게다가 Cloud Z는 최근 정보보호 전문 기업 SK인포섹과의 업무 제휴로 서비스형 보안(SECaaS, Security as a Service) 을 한층 강화했다. 서비스형 보안은 클라우드 자체를 보호하는 것이 아니라 클라우드를 이용해 고객에게 필요한 보안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으로 기존의 보안 방식에 비해 훨씬 쉽고 빠르게 보안 대책을 제공한다.

이처럼 Cloud Z SK인포섹의 보안 서비스를 기반으로클라우드 콜 센터(Cloud Call Center)’ 365 운영해 기술 장애 대응, 침해사고 분석, 보안 취약점 진단 서비스 등을 지원한다. 산업 분야에 관계없이 클라우드 환경에서 발생할 수 있는 보안 취약점을 원천 봉쇄하기 위한 노력이다.

  

  의료ㆍ제약 X Cloud Z  

대규모 투자 없이도 원하는 시점에 사용 가능한 고성능 컴퓨팅으로 최고의 효율 지원

"최근 제약업계의 화두는 무엇보다 신약 관련연구개발(R&D)’ 이다.

신약 개발에서 R&D 업무의 성패는 각종 데이터를 분석, 가공하는 대용량 컴퓨팅 능력에 달려있다."

국내 제약사 C사는 Cloud Z를 도입해 투자 대비 효율이 높은 R&D를 꾀했다. 결과는 대성공이었다. 표적 치료제 개발을 위한 수 천 가지 약 성분 분석 시간을 70% 이상 단축했고 임상 분석 시간도 크게 줄였다. Cloud Z가 대규모 투자 없이도 고객이 원하는 시점에 사용 가능한 고성능 컴퓨팅 환경을 구축해 주기 때문에 가능했다.

대형 병원 D Cloud Z 솔루션을 사용해 새로운 애플리케이션을 기존 애플리케이션과 통합하는 데 드는 시간은 50% 이상, 보고서 생성 시간은 무려 99% 단축했다. 뿐만 아니라 약품 관리를 개선해 약품 처리 비용과 폐기물을 줄여 혁신적인 성과를 기록했다.

전세계적으로 신약에 대한 승인 규제가 강화되고 임상실험이 복잡해짐에 따라 제약업계의 R&D 투자 규모와 비용도 크게 증가하고 있다. 또 신약 허가 이후에도 임상적 가치 입증을 위한 지속적인 투자가 필요해 R&D의 효율을 높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신약 개발분야에서 R&D의 효율을 높이기 위해 Cloud Z는 최적의 선택이다. Cloud Z는 고성능 컴퓨팅 환경을 구축해 IT 인프라를 강화하고 임상시험 성공률을 개선하고 데이터 품질 최적화에 기여하기 때문이다.

우선 제약사의 R&D는 대용량 데이터를 빠르게 전송하고 처리하고 분석할 수 있는 고성능 컴퓨팅 환경 보유가 필수다. Cloud Z는 고성능이 필요한 서비스와 유연성이 필요한 서비스를 모두 만족시키는 서버를 제공하고 있다. 다이렉트 링크 서비스를 통해 전용선을 연결하므로 빅데이터의 빠른 전송도 문제 없다. 무엇보다 고성능에 높은 비용 효율을 자랑하는 서버를 대규모 투자 없이 고객이 원하는 시점에 사용 가능하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Cloud Z는 제약사 R&D의 효율을 높이기 위한 최적의 선택이다

또 제약사가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R&D를 위한 최적화된 임상 데이터 확보가 중요하다. 글로벌 수준의 임상 데이터 품질을 유지하고 임상시험 및 데이터 분석의 효율성을 높여야 성공적인 R&D를 수행할 수 있다. 이때 Cloud Z 플랫폼을 임상시험에 도입하면 복잡한 임상연구 과정을 쉽게 통합관리하고 데이터 품질의 안정적인 유지가 가능하다. Cloud Z는 빅데이터 처리 전용 데이터베이스와 스토리지 서비스를 제공하기 때문이다.

D병원 사례도 마찬가지다. Cloud Z 플랫폼을 활용하면 원하는 시점, 원하는 지역에 언제든 클라우드 인프라를 쉽고 빠르게 도입할 수 있다. 이를 통해 기존 애플리케이션과의 통합 시간을 효과적으로 단축시켜주는 것이다. 실제로 글로벌 제약사 P IBM SoftLayer를 도입해 전세계 지사들의 연구와 프로젝트, 임상분석 등을 효율적으로 통합관리하고 있으며 유럽 소프트웨어 업체 S는 클라우드 도입으로 시스템 환경 설정 시간을 연간 500시간 이상 단축했다.

  

‘스마트 팩토리분야에도 적용되는비즈니스 혁신 플랫폼으로 더 큰 활약 기대돼

이처럼 Cloud Z는 어마어마한 양의 빅데이터를 저장하고 처리하고 분석하며, 멀티 채널과 멀티 플랫폼을 하나로 통합관리 해주는 국내 최고 수준의비즈니스 혁신 플랫폼이다. 다양한 성공 사례가 보여주듯 Cloud Z는 국내 AI, IoT, Fin-Tech, Big Data 등 각종 ICT 혁신 기술의 든든한 기반이 돼 여러 산업 분야에서의 종횡무진 활약을 예고한다. 

Cloud Z는 스마트팩토리 등 국내 각종 ICT 혁신 기술의 든든한 기반이 돼 여러 산업 분야에서 활약할 예정이다

특히 최근 ICT 분야 기대주로 꼽히는스마트 팩토리에도 Cloud Z의 활약이 기대된다. 스마트 팩토리는 제조업의 완전 자동 생산체계를 구축하고 모든 공정이 최적화되는 생산현장을 의미한다. 그리고 스마트 팩토리의 가동을 위해 가장 필수적인 기술이 바로 IoT. IoT를 활용해 기기 간 정보 교환, 정보 수집, 상황 분석과 생산 시뮬레이션 가동으로 자동 생산 및 지능형 생산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이다.

Cloud Z는 제조설비 및 부품, 제품의 센서에서 수집되는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제품이 생산되는 전 과정 모니터링이 쉽고 정확하게 이뤄지도록 도와준다. 또 고객정보의 수집, 분석, 활용으로 고객맞춤형 생산을 가능하게 해 제조업의 서비스화 실현을 지원한다. 뿐만 아니라 기계, 에너지, 자동차, 조선 등 다양한 산업과 융합을 통해 기존 국내 주력 산업의 고부가가치 창출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SK() C&C가 최근 선보인 스마트팩토리 종합 솔루션 브랜드스칼라(Scala)와의 결합은 국내는 물론 글로벌 시장에서도 인정 받는 시너지를 기대하게 한다.

Cloud Z는 이처럼 어떤 산업 분야에서도 비즈니스를 성공으로 이끌 수 있는 잠재력을 가졌다. ‘Cloud First!’ ‘Cloud Z First!’로 자리매김하는 ICT 현장이 점점 넓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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