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의 진보는 인간 생활의 변화를 만들어 왔습니다.  IT가 주는 가능성은 보다 행복한 삶에 대한 기대이기도 합니다전화를 하거나음악을 듣거나사진을 찍는 모든 일상이 IT로 인해 즐거웠으면 하는 바램입니다여러분들에게 소개할 가까운 미래의 IT 제품들은 삶의 변화가 아닌 더불어 함께하는 삶 속에 행복을 가져올 것이라 생각합니다.



인공지능 로봇이 호텔 매니져로 데뷔하다?



컨시어지(concierge)는 호텔안내는 물론, 여행과 쇼핑까지 투숙객의 다양한 요구를 들어주는 서비스입니다.

보통은 호텔에서 고객을 맞이하는 매니져 역할을 하는 사람 칭하나, 

최근에는 그 의미가 확대되어 개인비서처럼 손님에게 필요한 것을 총괄적으로 제공하는 관리인으로 지칭합니다.  

이런 컨시어지 서비스를 일반 기업에서도 접목하여 마케팅에 활용하는 추세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이번에 인공지능을 탑재한 로봇이 호텔을 찾는 고객들에게 다국어로 호텔 안내, 

관광지 소개 및 인근 음식점 정보를 제공하는 서비스를 한다고 하여 화제입니다.

프랑스의 유머노이드 로봇 NAO에 IBM의 인공지능 Watson을 탑재한 

컨시어지 서비스 로봇을 힐튼 호텔에서 시범적으로 운영하고 있다고 합니다.




사람의 표정에서 감정을 읽어내는 인공지능 기술



여러분들은 인공지능 기술이 어떤 분야에서 가장 유용하게 사용될 것이라 보시나요?

인공지능은 우리가 예상하지 못한 분야와 세계에서 다방면으로 활용될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그중에서도 사람의 감정을 인식하는 기술은 마케팅 분석 및 의료분야에 많이 사용될 것으로 보입니다.



최근 애플은 안면 근육의 움직임을 분석하는 방법으로 

얼굴 표정에서 감정 상태를 추정해 낼 수 있는 인공지능 스타트업 Emotient를 인수했다는 뉴스가 전해졌습니다.

Emotient의 이 기술은 쇼핑 객의 표정을 읽어 만족도를 분석하거나, 

의사표현이 불가능한 환자가 치료중 통증을 느끼는지를 파악할 수 있다고 합니다. 

앞으로 이 기술에 애플 기기 어떻게 적용되어 활용될지도 기대가 됩니다.




인공지능이 약까지 챙겨준다고???



병원에서 처방전을 받아 약을 챙겨옵니다. 첫 날은 잘 챙겨먹습니다. 문제는 그 다음입니다.  

처방받은 약은 어디에 있는지 알 수도 없고,  제 때 먹지 않은 약은 효능 또한 없습니다.  

사소한 부분이라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자신의 몸을 관리한다는 측면에서는 굉장히 중요한 부분이기도 합니다.



이런 어려움을 해결할 수 있는 기술이 나왔습니다. 

뉴욕의 AiCure는 환자들이 처방된 약을 정확한 시간과 양으로 먹는지를 

인공지능으로 모니터링하는 기술 전용 앱이 약먹을 시간이되면 환자에게 알람을 주고, 

환자는 자신의 얼굴과 약을 인식시킨 후 약을 입안에 넣는 모습을 찍어서 확인까지 해 준다고 합니다.

이제 약먹을 시간을 놓칠 일은 없겠습니다. 



  

“자 !! 미래를 시작합니다” 감정을 읽는 로봇 : 페퍼



소프트 뱅크 그룹은 자회사인 프랑스 알데바란 로보틱스와 함께

세계 최초 감정르 읽는 가정용 로봇을 개발했습니다.

4대의 마이크와 2대의 카메라로 자신의 주변 상황을 스스로 인식하고 



최근엔 사람과 의사소통도 어느정도 가능하다고 합니다. 

무엇보다 주목할 점은  감정엔진이 장착하여 인간의 감정을 인식하고 

나름대로 이해할수 있다는 점에서 놀라움을 느낍니다. 

발칙한 상상은 49편에서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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