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의 진보는 인간 생활의 변화를 만들어 왔습니다.  IT가 주는 가능성은 보다 행복한 삶에 대한 기대이기도 합니다전화를 하거나음악을 듣거나사진을 찍는 모든 일상이 IT로 인해 즐거웠으면 하는 바램입니다여러분들에게 소개할 가까운 미래의 IT 제품들은 삶의 변화가 아닌 더불어 함께하는 삶 속에 행복을 가져올 것이라 생각합니다.


사각지대는 없다. 360도를 파악하는 기술 ‘More Human”

출처 : Volvo Trucks - New technology prevents accidents by making trucks “more human”

운전자들이 가장 힘든 것 중에 하나가 갑작스러운 교통 위급상황이 발생 했을 때 대응하는 것입니다.

운전을 아무리 잘해도 예상치 못한 상황이 발생했을 때는 운전실력과 아무런 상관없이 사고를 당하게 마련입니다.

이런 운전자를 배려하는 기술이 탄생하였습니다.

운전자가 위험 상황에서 적절하게 반응하지 않을 경우, 차량 스스로가 사람처럼 주변 환경을 분석하여 브레이크를 작동시키는 기술입니다.

Volvo는 트럭의 센서, 레이더, 카메라로 정보를 수집하고 주변의 상황을 사각없이 

360도 파악하고 대처하는 능동형 안전기술 “More Human” 개발 중에 있다고 합니다.

이 기술 개발이 완료되어 상용화 된다면 부주의한 상황에 대한 사고는 최소화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자동차의 성능의 개념을 바꾸어 놓을 수 있는 기술이 아닐까요^^



주변의 위험을 쉽게 감지할 수 있는 투명자동차 ‘The Transparent Car’

 The Transparent Car

운전을 하다보면 인도 혹은 주변 움직임에 대해 감지할 수 없는 영역이 존재합니다. 

특히 자 뒷편에 어린아이 혹은 노인들이 지나갈 때는 생각치 못한 사고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물론 후방 센서나 카메라를 통해 확인할 수 있지만, 100% 확신을 가질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일본의 타치 연구소와 이나미연구소는 차량의 내부가 투명하게 보여, 

운전자가 차량 외부의 상황을 볼 수 있는 투명 자동차 기술을 개발하였답니다. 

이 기술은 카메라로 촬영한 외부 이미지를 프로젝터가 특수 거울에 비추면서 차 내부에 투영되는 방식입니다. 

이 기술로 인해 운전가의 시야에 벗어난 부분까지 확인이 가능하고, 주차로 인한 사고로 줄일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신개념 무인 택시 시스템 Cabbie-less Cab

New Commuting Experience from Chris Luchowiec on Vimeo.

애플, 구글외 몇몇의 자동차 회사들이 준비중인 자동차 기술 중 하나가 바로 무인자동차입니다. 

무인자동차가 상용화된다면 운전으로 인해 가지는 피로와 안전에 대한 걱정은 사라질 것으로 보입니다. 

물론 시스템이 얼마나 우수하냐가 관건이긴 합니다. 

이런 무인자동차에 대한 관심을 대중교통으로 변경한 기술이 있어 소개하려 합니다.

2014 미쉐린 챌린지에서 모바일로 호출해서 택시처럼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신개념 무인 모빌리티 컨셉카를 고안해 냈습니다. 

이른 Bot cab. 필요할 때마다 호출만하면 택시처럼 픽업하여 이동하는 방식으로 

다른 사람과 함께 탈 수 있고 장애인 및 노약자도 쉽게 이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았습니다.

이 컨셉카는 BOT이라는 네트워크 시스템을 통해 교통 상황과 호출에 대한 연결고리를 유지한다고 합니다.


졸음아 가라~~ 운전자 졸음 감지 시트 

                               HARKEN (Heart and respiration in-car embedded nonintrusive sensors)

운전 중 가장 위험한 상황은 어떤 상황일까요? 

여러가지 다양한 상황이 있겠지만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벌어지는 위험한 상황 중 하나가 졸음 운전입니다. 

원하는 목적지까지 다다르기 위한 시간 때문에 졸음이 와도 억지로 운전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고속도로 교통사고 원인 중 1위가 단연 졸음운전입니다.

이런 졸음운전에 대한 위험도를 인식하여 여러 회사들이 졸음방지를 위한 기술을 내 놓고 있는 와중에 

스페인의 한 연구소가 색다른 기술을 선보여 소개해드립니다.

이 연구소는 안전벨트와 운전석 시트에 장착된 센서를 이용해 운전자의 졸음을 자동으로 감지해 경보를 울려주는 기술을 개발하였습니다. 

이 기술은 스마트 섬유 소재와 센서들을 이용해 운전자의 심박수와 호흡 변화를 실시간으로 측정해 

피로와 졸음이 감지되면 경고를 해주는 방식이라고 합니다.

발칙한 상상은 43편에서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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